250명 박사와 석사 과정 학생 입국 허용, 그러나...

250명 박사와 석사 과정 학생 입국 허용,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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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명의 박사 학위와 석사 학위 과정 학생들에 대하여 제한된 입국이 허용되면서 어려움울 겪고 있는 대학교들은 환영의 뜻을 표하고 있지만, 대학교들은 학생들이 정작 신청을 할 지에 대하여는 의문이라고 전했다.


대학연맹의 Chris Whelan 대표는 박사 과정을 하다가 중단된 학생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지만, 약 4백 명 정도의 학생들 중 과연 250명의 제한된 자리에 신청을 할 지에 대하여 확신은 없다고 말했다.


만약 박사 학위 학생들로 250명의 한도가 채워지지 않는다면 석사 학위 학생들로 확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년 1월부터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한 학생은 비행기 요금이 평상시 보다 세 배나 더 비싸고, 이동 중 코로나 감염 우려도 없지 않아 있으면서도 추가로 3천 백 달러의 격리 비용이 큰 부담이 되고 있지만, 자신은 기꺼이 신청을 했다고 전했다.


Whelan 대표는 이미 5천 명 정도의 해외 학생들이 뉴질랜드 대학 과정에 등록을 하고 있지만, 모든 학생들을 다 뉴질랜드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말하며, 대학교 측에서 격리 비용 등의 일부분을 부담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해외 유학생이면서 오클랜드 대학교 학생회 임원이기도 한 Johnnie Wang군은 학생들의 허용 계획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코비드-19 발생율이 저조한 국가의 학생들부터 우선 순위를 두고 시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보건과 안전 문제를 최우선이므로, 현재 확진자 수가 낮고 관리가 잘 되고 있는 나라들과 지역들의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입국을 허용하는 방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학생 비자로 뉴질랜드에 거주하면서 3월 19일 이전에 뉴질랜드를 떠난 학생들은 격리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며, 이들에 대하여 정부의 선처를 당부하기도 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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