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 아던 총리 다음으로 인기

ACT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 아던 총리 다음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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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당(ACT Party)의 데이비드 시모어(David Seymour)당수가 아던 총리에 이어 두 번째로 인기도가 높은 정치인으로 TVNZ의 Vote Compass 조사에서 나타났다.


21만 8천 명이 넘는 시청자들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정치인들을 0점에서 10점으로 선호도가 조사되었으며, 아던 총리는 6.8점으로 여전히 최고의 인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데이비드 시모어 ACT 당수가 4.4점, 국민당(National Party)의 주디스 콜린스(Judith Collins)당수는 3.8점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 이후, 국민당(National Party)은 과학부의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십 만 명이 넘는 고액 연봉자들의 일자리와 학교에서 미래 과학에 대한 교육을 위한 교사 육성등의 정책을 제시하였다.


액트당의 시모어 당수는 부유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국경 통과 제도를 도입하고, 자가 비용으로 사설 격리 시설을 이용하면서 국내 회사들과 합작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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