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Advance NZ 새 캠페인 비디오 조사

보건부, Advance NZ 새 캠페인 비디오 조사

0 개 2,060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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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의 예방 접종에 대한 언급이 포함된 Advance NZ의 새 캠페인 비디오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비디오는 어젯밤 Advance NZ 및 엣젯 퍼블릭당(NZ Public Party) 업데이트에 등록된 이메일 수신자에게 전송되었다.


전송된 비디오의 포커스는 이 정당이 정부로부터 다음에 올 것으로 믿는  ‘no jab, no job’ 아이디어가 중점을 이루고 있다.


이 비디오는 예방 접종과 뉴질랜드 어린이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의 7초 짜리 발언을 담고 있다. 이 영상은 2019년 7월에 공유된 보건부 비디오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건 결과의 형평성 달성에 중점을 두었다.


Advance NZ의 새로운 비디오에 담긴 애슐리 블룸필드는 아이들을 찾아 집에 가서 예방 접종을 하는 전담 팀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에 뉴질랜드의 인구의 일부 어린이들에게 낮은 예방 접종률이 있었다는 예를 사용했다. 그러나 이 내용은 전체의 영상에서 극히 일부만 가져온 것이다.


전체 비디오에서 애슐리 블룸필드는 대부분의 어린이에 대한 대부분의 예방 접종은 가정의의 지시 하에 간호사가 제공할 것이라고 말하며, 그러나 일부는 격차로 인해 실패할 수 있으며, 조금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수 있고 자원의 정도는 그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보건부에서는 "공익위원회와 함께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며, 부처의 문서와 커뮤니케이션의 무결성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고, 허위 진술이 발생하지 않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조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부는 "동영상"의 관련 대본은 분명하며,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의 의견은 모든 뉴질랜드 어린이가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려는 노력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진료소나 병원이 아닌 가정 환경에서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는 경우가 포함되며, 이는 강제되거나 일반적인 환자의 동의없이 일어날 것이라는 제안은 없다고 보건부는 덧붙였다.


보건부 대변인은 COVID-19 예방 접종에 관한 정책 작업이 진행 중이며, 환자 권리, 사전 동의 또는 의료 절차 거부에 대한 뉴질랜드의 현재 입장을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크리스 힙킨스 장관이 정부에서는 의무 예방 접종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음을 전했다.


Advance NZ의 공동 리더인 제이미-리 로스는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의 보건부 비디오 타이밍은 관련이 없으며, 예방 접종을 시행하기 위해 보건부가 기꺼이 배치할 방법을 언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Advance NZ에서 사용한 비디오에서 날짜가 명확했다고 말했다.


제이미-리 로스는 TVNZ과의 인터뷰에서, 보건부의 예방 접종에 대한 접근 방식을 강조하기 위해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의 영상을 사용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정부에서는 예방 접종을 의무화하지 않겠다고 말할 수 있지만, 개인의 권리와 자유에 대한 많은 제한이 마련되어 있거나 고려 중이라며, 양쪽 모두 정치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제이미-리 로스는 보건부가 일을 제한하거나 국경을 넘나드는 정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 그것은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당에서는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거부하면, 혜택을 잃거나 가족 수당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말하는 후보들이 있다며, 이것이 자신이 반대하는 강압적인 메커니즘이라고 말했다.


이전 국민당 국회의원인 제이미-리 로스는 올해 5월 자신이 앞장서는 Advance NZ 를 창당하고, 뉴질랜드인의 자유와 주권에 촛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7 월 Advance NZ는 Te Tai Tokerau 선거구를 위해 경쟁하는 Billy Te Kahika가 결성한 NZ Public Party와 동맹을 맺었다. 새로운 동맹의 최우선 과제는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COVID-19 보건 법안을 폐지하고 경제를 회복하며 국가 주권을 회복하는 것이f라고 밝혔다.

제이미-리 로스는 최근 오클랜드 아오테아 광장에서 정부의 COVID-19 록다운에 반대하는 시위를 주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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