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합법화' 찬반 투표, 10월 총선 뜨거운 논쟁

'대마초 합법화' 찬반 투표, 10월 총선 뜨거운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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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용 대마초 합법화 찬성과 반대하는 주장이 다음 달 총선 논쟁의 중심이 되고 있다.


Chris Cahill 경찰협회 회장은, 경찰은 대중이 어떤 결정을 내리든 따를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는 적절한 가격이나 적절한 THC 성분수준이 없다면 사용자들은 암시장을 고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Say No to Dope” 의 대변인인 Aaron Ironside 는 대마초를 아무데서나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된다면, 청소년 사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Cahill 은 캐나다에서 청소년층의 대마 이용률이 감소한 사례를 인용했다.


마약재단 회장인 Ross Bell씨는 뉴질랜드에서 제안된 법적 규제는 오히려 청소년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백만 달러가 교육과 치료에 사용될 수 있고, 청소년들에게 법적으로 규제된 제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더 쉽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Cahill은 캐나다의 경우 대마초가 합법화된 첫해에, 50%가 합법적인 시장에서 구입되었으나, 대부분의 취약한 이용자들은 암시장을 이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마초를 사용/소유한 혐의로 처벌한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9-2020년 대마초 사용/소유만으로 230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고 이 중 5명은 수감되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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