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도주한 살인자, 여전히 행방 찾고 있어

오클랜드에서 도주한 살인자, 여전히 행방 찾고 있어

0 개 3,886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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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클랜드에서 도주한 위험한 범죄자를 돕는 모든 사람에게 기소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카트리나 에피하는 지난 금요일 미들모어 병원에서 교정 직원으로부터 탈출한 후에 공개 수배되었지만, 여전히 잡히지 않고 있다.


22세의 이 여성은 오클랜드 망게레의 그레이 에비뉴에서 금요일 낮 12시 30분 직후에 달아나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


경찰은 현재 유죄 판결을 받은 살인범을 목격하면 바로 신고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으며, 그녀를 숨겨주는 사람들은 기소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카트리나 에피하는 얼굴 양쪽에 커다란 문신이 있다.


경찰은 지난 주말 여러 주소지를 수색했고, 교정 부서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도주한 카트리나 에피하를 목격한 사람은 즉시 111에 신고하고, 위험하므로 그녀에게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



카트리나 에피하는 2017년 8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로빈슨이라고도 알려진 32세의 아이 엄마 알리시아 마리 네이선을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혔다. 이후 이 여성은 사망했다.


또한 크라이스트처치 에이본 헤드의 한 주택에서 또다른 여성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공격 당시 카트리나 에피하는19세였고, 지난해 살인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도망칠 당시 카트리나 에피하는 카트리나가 검은색 긴 소매의 상의 안에 흰색 셔츠를 입었고, 회색 트랙 팬츠와 연 분홍색 운동화를 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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