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오클랜드 감염자 다시 증가할 가능성 경고

전문가, 오클랜드 감염자 다시 증가할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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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코비드19 록다운의 규제가 첫 록다운의 규제만큼 강력하지 않아 오클랜드 코비드19 지역 감염 전파의 장기화가 예상된다고 뉴질랜드 질병 모델링 최고 전문가가 말했다.


Te Punaha Matatini 리서치 센터 Shaun Hendy 전문가는 현재 오클랜드 레벨 2.5단계 규제가 코비드19 확진 사례 수를 증가시킬 것이고, 코비드19 레벨 4단계 때보다 속도는 더 느리지만 서서히 확진 사례 0에 도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전국은 코비드19 레벨2이지만, 오클랜드는 실내 모임 인원 10명 이내, 대중 교통이용시 마스크 착용과 같은 규제가 추가된 레벨 2.5 이다.


그러나 Hendy 질병 전문가는 레벨 2.5의 완화된 규제가 오클랜드 지역 감염을 상당 기간 지속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현재 확진 사례 발생의 장기화는 Te Punaha Matatini 모델링과 일치하며 록다운 규제가 완화됐기 때문에 코비드19 확진 사례가 사라지기까지 시간이 더 걸린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Te Punaha Matatini 리서치 센터는 오클랜드 지역 감염의 원인을 찾아왔으나, 더 이상의 원인 추적 실마리가 없고, 코로나바이러스 염기서열 분석에서도 감염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Hendy 전문가는 인정했다.


헨디는 오클랜드 사람들은 10명 이상의 사교 행사에 참여해서는 안 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십 명이 외출했을 때, 그 중 한 명이 잠재적으로 전체 그룹을 감염시킬 수 있다며, 감염 숫자가 다시 올라갈 수 있음을 우려했다.


헨디는 지나치게 사회화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며, 파티에 가지 말고, 교회도 가지 않도록 할 것이며, 특히 실내에서 다른 사람들과 접촉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면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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