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COVID-19 잠재적 사례 조사 중

크라이스트처치 COVID-19 잠재적 사례 조사 중

0 개 3,193 노영례
009f77e83fb68b937ae7c85c8a3686c5_1599341516_1326.jpg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시설에서 잠재적인 COVID-19 사례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보건부는 말했다.


보건부는 그 사람이 양성 반응을 보였는 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고, 관리 격리 상태에 있었지만, 확실치 않다고 TVNZ에서 보도했다.


보건부 대변인은 TVNZ과의 인터뷰에서 조사 중인 사례가 있으므로, 이 단계에서는 감염자 수치 업데이트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로 164명의 감염 사례가 있었고, 12명이 사망했다. 크라이스트처치 사망자 12명 중 10명은 로즈 우드 요양원 집단 감염지에서 발생했다.



현재 뉴질랜드는 오클랜드가 COVID-19 Alert Level 2.5 이고 그 이외 지역은 모두 COVID-19 Alert Level 2.0을 유지하고 있다. 


COVID-19 전파를 막기 위해 사람들은 계속 손 위생을 철저히 하고, 신체적 거리를 유지하며, 대중 교통에서는 마스크 등 안면 가리개를 착용해야 한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의 경우 대중 교통 이외에도 일상 생활에서 다른 사람과 신체적 거리를 유지하기 힘든 장소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했다.


9월 5일 보건부는 새 감염자가 3명이며 이 중 2명은 커뮤니티 감염 사례로 오클랜드 클러스터와 연결된 사례라고 발표했다. 또다른 한 명의 감염자는 해외 입국자로 격리 중이다. 


오클랜드 사람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다른 지역에서 오클랜드로 이동할 수는 있지만, 정부에서는 오클랜드인들이 다른 지역으로 가서 10명 이상이 모이는 장소에 참석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오클랜드는 레벨 2.5 규칙으로 10명 이내에서만 모임을 가질 수 있고, 장례식 등은 50명까지만 가능하다. 오클랜드 외 지역은 최대 100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다.


009f77e83fb68b937ae7c85c8a3686c5_1599341543_7366.png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88 | 6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452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799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837 | 1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731 | 17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44 | 1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16 | 17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80 | 21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03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5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45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47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75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98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3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41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70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28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4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95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0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5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