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8월 28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0 개 2,556 노영례

448980fba71d1abfdbac99fb7771a4aa_1598598057_6464.png
 

♧8월 28일 1:00 PM 정부 브리핑 요약

[재정부장관 Grant Robertson, 보건부장관 Dr Caroline McElnay]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현황

누적 통계 (28/08/2020기준)

1.   확진자: 1,363명 (+12)

2.   의심 환자 : 351명 (-)

3.   총 감염자: 1,714명 (+12)

4.   사망자: 22명 (-)

5.   완치자: 1,561명 (+7)

5.   현재 활성 케이스: 130명 (+4)

6.   총 검사 진행수: 730,330회 (+11,010)

7.   현재 병원 입원자: 11명 (+1)

 

금일 통계 (28/08/2020 기준)

1.   확진자: 12명

2.   의심 환자: 0명 

3.   사망자: 0명

4.   완치자: 7명

5.   병원입원자: 10명

6.   검사 수: 11,010회

 

• 금일 12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그중 5명은 지역사회이고, 나머지 7명은 격리시설에서 확진되었다. 새로운 확진자들로부터 약 2,475건의 접촉이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오클랜드 지역감염에 노출된 171명의 사람이 격리시설로 옮겨져 있다. 11명의 확진자가 병원에 있고 그중 3명은 중환자실에 있다고 전했다. 현재 뉴질랜드에는 130명의 코로나 환자가 있다. 목요일에 11,010개의 검사를 진행했다. McElnay는 다음 검사가 이번 주말 전역에 걸쳐 오클랜드의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 로버트슨은 뉴질랜드 사람들, 특히 오클랜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우리는 거의 다 왔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재정부 장관 로버슨은 몸이 안 좋거나 감염된 지역에 가본 적이 있는 오클랜드 주민들은 코로나 검사를 꼭 받으라고 전했다. 또한 로버슨은 지금 우리가 모두 락다운 동안 수고했고 락다운의 끝과 level 2로 내려가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 로버트슨은 10명 이상의 모임은 되도록 피하라고 충고했다. 또한 사람들에게 한 번 더 이 사태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규칙을 따르는 것을 강조했다. 오클랜드 지역을 다시 level 2로 내려서 국가 전체가 코로나에 잠식되는 것이 최악의 상황이므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 NZX는 정부의 지원을 받는 개인사업체이다. 로버트슨은 NZX가 받는 사이버 공격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이 행위가 지금 주식시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므로 총리가 직접 GCSB와 국가보안시설팀에 이 상황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 로버트슨은 7개의 유입 사례들은 한 번의 비행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유입자들은 격리 시설로 이동되었다. McElnay는 그들이 코로나 감염 위험 지역에서 왔다고 말했다. 아직 그들이 언제 감염됐는지는 알 수가 없다. 로버슨은 해외유입자들이 다 국경에서 적발했으므로 코로나 검사 체계가 잘되어있다고 전했다. 

 

• 임금 보조금이 사람들한테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시간을 벌어주었다고 전했다. 사업체들은 지금 재정비와 이 상황에 적응하고 있다며 이것은 뉴질랜드 경제의 좋은 조짐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로버슨은 약 6,000명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구인구직 지원을 받고 있어서 많은 사람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7개의 새로운 사례는 Air India 비행에서 발견됐지만 로버슨은 이 사람들이 다른 지역에서 왔을 수도 있고 언제 감염됐는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들은 다 뉴질랜드에 사는 키위이다. 

 

• 오클랜드 지역감염은 아직 진행 중이지만 전문가들은 아직 오클랜드 밖으로 감염이 새어 나가지 않았다고 전했다. 로버슨은 주말 동안 코로나 검사 수가 주로 떨어졌지만, 오클랜드 안 몇몇 구간에 임시로 검사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만약 필요하다면 그곳으로 가라고 전했다. 


 

• 로버트슨은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뉴질랜드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돌볼 것이며 그들의 건강이 가장 최우선이라고 전했다.

 

• 로버트슨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총기사건으로 일어난 피해에 대해 많은 지원을 주었다고 전했다.


• 로버트슨은 레벨 2에 관해서 언급했는데, 영화관에는 100명의 사람이 들어갈 수 있지만 한 그룹은 10조까지 가능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를 꼭 지켜야 된다고 했다. 행사장에서는 10인 1조가 필요하지만, 단체로 구성하면 최대 100명까지 가능하다.


• 로버트슨은 그린 학교를 통해 200개의 직업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한 뉴질랜드 학교를 발전시키기 위해 교육 분야에 상당한 자원을 투입한다고 전했다.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_ 김선우 한서진 오준엽  [오클랜드 한인 학생회 AKSA]>


448980fba71d1abfdbac99fb7771a4aa_1598598495_528.png
448980fba71d1abfdbac99fb7771a4aa_1598598495_5621.png
448980fba71d1abfdbac99fb7771a4aa_1598598495_5882.png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74 | 6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451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794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832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721 | 16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44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15 | 17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79 | 21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03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5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44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46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75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98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3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41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70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28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3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95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0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4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