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새 감염자 3명 중 커뮤니티 감염은 1명

[8월 23일] 새 감염자 3명 중 커뮤니티 감염은 1명

0 개 6,910 노영례

0f556ab54518c7302f9de0b1ef955b24_1598148473_0454.png
8월 23일 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새 감염자가 3명이라고 발표했다. 이 중 2명은 해외 입국자로 관리 격리 중인 사람이고, 1명만 지역 사회 감염자이다.


커뮤니티 감염자 1명은 이전에 보고된 확진자의 가족으로 오클랜드의 클러스터와 연결되어 있다.


해외 입국자 중 격리 시설에서 확인된 감염자 중 1명은 스위스와 홍콩을 경유해 크로아티아에서 지난 8월 16일 입국한 20대 여성이다. 그녀는 로토루아의 수디마 호텔에서 격리 중으로 격리 시설에 입주한지 3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그녀는 확진 후 오클랜드 제트 파크 호텔로 이송되었다.


또다른 감염자는 오클랜드 그랜드 밀레니엄 호텔에서 격리 중 12일차 검사에서 확진된 30대이다.


총 확진자수는 1,324명

뉴질랜드에서의 총 확진자수는 1,324명이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하는 수치이다.


8월 23일 기준으로 활성 사례는 114명이다. 활성 사례 중 18명은 관리 격리 시설에서 격리 중인 사례이다.  오클랜드 격리 시설로 옮겨진 클러스터에 연결된 151명이 있다. 여기에는 COVID-19 확진자 82명과 그들의 가족이다.


뉴질랜드 감염자 발표, 확진자+가능 사례

뉴질랜드에서는 감염자에 확인된 사례(Confirmed Cases)와 가능한 사례(Probable Cases)를 함께 발표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 보고되는 숫자는 확진된 사례(Confirmed Cases)로, 8월 23일까지 WHO에 보고된 뉴질랜드의 확진자 숫자는 1,324명이다. 


9명 병원 입원 중, 3명 중환자실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모두 9명이며, 오클랜드 병원에 2명, 노스쇼어 병원 2명, 미들모어 병원 4명, 와이카토 병원 1명, 와이테마타 병원에 1명이 입원해 있다.  미들모어 병원에 입원한 사람 중 3명은 중환자실인 집중치료실(ICU)에 입원해 있다.


어제 하루 7,005건의 COVID-19 검사 완료

어제 하루 7,005건의 COVID-19 검사가 이루어졌고, 지금까지 총 692,481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17,220건의 검사가 진행되었다.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inhealthnz 

Twitter -  https://www.twitter.com/minhealthnz 


0f556ab54518c7302f9de0b1ef955b24_1598148487_3318.png
0f556ab54518c7302f9de0b1ef955b24_1598148487_2412.png
0f556ab54518c7302f9de0b1ef955b24_1598148487_2757.png
0f556ab54518c7302f9de0b1ef955b24_1598148487_3056.png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70 | 9시간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282 | 12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511 | 18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522 | 18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415 | 22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10 | 23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675 | 23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47 | 23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83 | 23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00 | 23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70 | 1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3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21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21 | 2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59 | 2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13 | 2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94 | 2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61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58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95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45 | 2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207 | 2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52 | 2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33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