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새 감염자 총11명, 커뮤니티 9명, 해외 입국자 2명

[8월 21일] 새 감염자 총11명, 커뮤니티 9명, 해외 입국자 2명

0 개 6,774 노영례

새 감염자 중 9명은 커뮤니티 감염으로 기존 클러스터와 연결, 2명은 해외 입국자

8월 21일 보건부에서는 총 11명의 새로운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9명의 감염자는 기존 커뮤니티 클러스터와 연결되었고, 2명은 해외 입국자이다.  


해외 입국자인 두 사례는 런던에서 입국한 30대 여성과 시리아 보스라에서 온 50대 남성이다.


8월 21일 기준으로 활성 사례는 105명이다.


총 확진자수는 1,315명

8월 21일까지 뉴질랜드에서 총 확진자 수는 1,315명이다. 


뉴질랜드 감염자 발표, 확진자+가능 사례

뉴질랜드에서는 감염자에 확인된 사례(Confirmed Cases)와 가능한 사례(Probable Cases)를 함께 발표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 보고되는 숫자는 확진된 사례(Confirmed Cases)로, 8월 21일까지 WHO에 보고된 뉴질랜드의 확진자 숫자는 1,315명이다. 


커뮤니티 집단감염 연결 9명 병원 입원 중, 1명 중환자실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모두 9명이며, 오클랜드 병원에 2명, 미들모어 병원에 5명, 와이카토 병원에 1명, 와이테마타 병원에 1명 입원해 있다. 이중 7명은 병동에서 안정적인 상태이고, 미들모어 병원에 입원한 1명은 중환자실에 남아 있다.


새 감염자 중 5명, 사우스 오클랜드 교회와 연관, 교회 접촉자 중 170명 검사

새로운 커뮤니티니 사례 중 5명은 사우스 오클랜드의 교회와 관련이 있으며, 4명은 기존 감염자의 밀접접촉자인 가족들이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교회 감염자로부터 총 223명의 접촉자들이 있고, 그 중 170명이 COVID-19 검사를 하고 있다며, 교회의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리지스 호텔 직원 엘리베이터에서 감염 가능성 높아

리지스 호텔의 직원 감염은 엘리베이터에서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말했다. 웨스트필드 세인트 루크스 쇼핑몰 직원의 경우는 게놈 시퀀싱이 조사 중임에도 불구하고 커뮤니티 클러스터에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조사 중인 사례가 하나뿐임을 의미한다. 국경에 연결되지 않은  89건의 확진 사례 중 88건의 확진 사례가 오클랜드 집단감염(클러스터)에 연결되어 있다. 


확진자와 같은 버스 이용자 감염 사례, 대중 교통에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 상기

애슐리 블룸필드는 세인트 룩스 쇼핑몰 직원과 다른 기존 확진자가 같은 버스에 있었을 수 있다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대중 교통에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사람들에게 상기시켰다.


두 확진 사례의 연결고리였던 오클랜드 버스는 8월 12일 오전에 운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AT Hop 카드 데이터가 확진 사례 근처에 앉아 있던 사람들을 찾는데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클랜드가 레벨 3로 이동하기 직전에 버스에서 감염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확진자와 같은 버스를 이용해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수 있는 사람들은 8월 12일 정오부터 레벨 3로 전환되면서 이동이 제한되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 다음 주 월요일 오클랜드 레벨 3 전환 유무 결정 위한 내각 재소집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 COVID-19 Alert Level 3 를 벗어날 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다음주 월요일에 내각이 다시 소집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아던 총리는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현재의 레벨이 그대로 유지될 것을 강조하며, 쇼핑 센터 및 학교와 관련된 확진 사례 수를 언급했다. 그녀는 모든 장소가 폐쇄되지 않았다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사례수가 엄청나게 증가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클랜드의 집단감염(클러스터)가 발생한 후, 대부분의 확진 사례는 접촉 추적을 통해 확인되었고, 그들은 이미 격리 중 검사를 거친 사례였다고 아던 총리는 말했다.


레벨 수준 제한을 낮추거나 확대해야 한다는 내용 없어

아던 총리는 다음주 수요일 이전에 레벨 수준 제한을 낮추어야 한다고 제안할 수 있는 것은 없으며, 추가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할 것도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주말과 다음 주 초에 오클랜드의 레벨 3 제한 규칙을 고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어제 하루 15,714건의 COVID-19 검사 완료

어제 하루 15,714건의 COVID-19 검사가 이루어졌고, 지금까지 총 673,220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21,258건의 검사가 진행되었다. 


(업데이트 중)


<참고 기사 링크>

https://thespinoff.co.nz/society/21-08-2020/live-updates-august-21-cabinet-to-review-alert-levels-today/ 


23c59193a275310f8a08de70af31794d_1597974070_8261.png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inhealthnz 

Twitter -  https://www.twitter.com/minhealthnz 


23c59193a275310f8a08de70af31794d_1597974122_2112.png
 23c59193a275310f8a08de70af31794d_1597974234_8306.png
23c59193a275310f8a08de70af31794d_1597974234_7454.png
23c59193a275310f8a08de70af31794d_1597974479_1761.png
23c59193a275310f8a08de70af31794d_1597974234_7761.png
23c59193a275310f8a08de70af31794d_1597974234_8054.png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76 | 6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451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794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832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721 | 16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44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15 | 17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79 | 21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03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5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45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46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75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98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3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41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70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28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4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95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0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4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