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iton과 Weta Cave 방문자, 일본 귀국 후 확진 사례

Hobbiton과 Weta Cave 방문자, 일본 귀국 후 확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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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당국자들이, 뉴질랜드를 떠나 일본에 도착한 후 COVID-19 확진된 해외 여행자가, 어디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고 Stuff에서는 보도했다.


이번 주 초 보건부는 일본에 도착한 후 확진된 여행자가, 8월 초 웰링턴의 웨타 케이브(Weta Cave)와 뉴타운에 있는 라면 가게(The Ramen Shop)를 방문했다고 확인했다. 이 사람은 8월 7일 와이카토에서 호비튼(Hobbiton)을 방문한 사람과 동일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목요일 보건부는 이 확진자가 뉴질랜드에서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여겨지지만, 일본에서 왔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간 사람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곳이 어디인지를 여전히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단계에서 확실한 것은 이 확진자가 뉴질랜드를 떠나 일본에 돌아갔을 때, COVID-19 '양성' 결과를 받았다는 것 뿐이다. 


보건부는 이 확진자가 접촉한 사람들은 매우 낮은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일본에 돌아간 후 확진된 이 사람은 지난 3월 최초의 뉴질랜드 록다운 이후에 뉴질랜드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들은 뉴질랜드에 있는 동안 아무런 증상도 보이지 않았다.


보건부에서는 일본과 국제적으로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접촉 추적이 수행되었으며 친밀하거나 우연한 접촉을 한 사람들은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이 확진자와 연결된 뉴질랜드 사례에 대한 다른 제안이나 증거가 없다면 뉴질랜드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웰링턴의 웨타 케이브(Weta Cave)와 라면 가게(Ramen shop)는 "조사가 진행 중"이며, 이러한 건물의 모든 여행자는 일상적인 접촉으로 간주되며, 일반적인 접촉 추적 프로세스의 일부로 연락을 받고 조언을 제공받았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일본 도착 후 확진된 사람이 웰링턴에서 어떤 다른 접촉을 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며, 대중은 위험을 결정하는데 훈련이 되고 경험이 있는 전문가가 접촉 추적을 수행한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보건부는 공중 보건에서 관심이 있다고 생각할 때, 확진 사례가 어디에 있었는지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앞서, 일본 도착 후 확진된 사람이 웰링턴을 방문하는 동안, 라면 가게 외에도 "다른 여러 곳"을 방문했다고 확인했다. 



Stuff에서는 지난 8월 15일, 일본 도착 후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결과를 받은 확진자가 뉴질랜드에 있는 동안 웰링턴의 뉴타운에 있는 라면 가게를 방문했다는 소식에 대해 상세하게 보도한 바 있다.


웰링턴의 뉴타운에 있는 라면 가게(The Ramen Shop)는 8월 14일 금요일에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 공중 보건 팀원으로 받은 메시지를 알렸다. 내용은 확진자가 8월 5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에서 7시 사이에 이 가게를 방문했다고 전해왔다는 것이다.


8월 14일 금요일 오후 1시 기자 회견에서, 크리스 힙킨스 보건부 장관은 소셜 미디어에 대한 모든 추측에 대해 계속 논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 사례를 알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Stuff에서는 보도했다.


그러나, 이 라면 가게는 페이스북에 다시 게시물을 올려, 정확한 정보가 기자 회견에서 공유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면 가게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에서 관련 내용이 부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다고 밝혔다. 라면 가게에서는 받는 모든 정보를 계속 공개적으로 정직하게 올릴 것이며, 잘못된 정보를 퍼뜨릴 이유가 없다고 알렸다. 라면 가게의 게시물에는 공중 보건에서 받은 이메일 증거가 포함되어 있었다.


보건부는 8월 8일 뉴질랜드를 떠난 일본인 여행자가 일본에 도착한 후 확진되었고, 8월 5일 이 라면 가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보건부 대변인은 이 여행자가 일본으로 가는 도중 싱가포르를 경유했다고 밝혔다. 


당시 보건부에서는 정상적인 절차의 일환으로 뉴질랜드를 떠난 두 명의 여행자가,  다른 나라에 도착한 후 확진되었고, 두 나라는 일본(8월 8일 뉴질랜드 떠남)과 벨기에(8월 6일 벨기에 도착)인데, 두 명 모두 싱가포르를 경유했다고 밝혔다. 


여행자는 뉴질랜드에서 "무증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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