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격리 시설 떠날 4천명, 귀가에 어려움 겪어

오클랜드 격리 시설 떠날 4천명, 귀가에 어려움 겪어

0 개 5,224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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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8월 26일까지 거의 4,000명이 오클랜드의 관리 격리 시설을 떠날 예정이다.


이들 중 오클랜드에 살지 않는 많은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가는 항공편을 찾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젯 스타는 오클랜드가 COVID-19 Alert Level 3 로 12일간 더 연장된다는 발표가 난 후, 뉴질랜드 국내선 항공편을 취소했다. 


에어 뉴질랜드는 8월 18일 화요일부터, 국내선 항공편을 축소하여 운영한다.


TVNZ의 보도에 따르면, 해외에서 입국한 마디슨 먼로는 8월 22일 토요일, 14일간의 격리 기간을 마칠 예정이지만, 같은 날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가는 비행편이 취소되었다.


그녀는 토요일에 크라이스트처치로 가지 못하고, 하루 더 묵고 다음날에 집으로 돌아가야 하며, 하루 더 격리 시설에 머물러야 한다.


마디슨 먼로는 자신만 이런 문제를 겪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검역 시설에 머무는 많은 사람들이 같은 문제를 겪고 있다.


에어 뉴질랜드 최고 경영자 그렉 포란은 오클랜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있고, 단축된 비행 일정에 따라 특정 일정에 맞추어 각자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디슨 먼로는 격리 기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격리 시설에서 나오는 당일 비행기를 탈 수 없을 경우, 사람들이 격리 시설인 호텔에 머물 수 있는 기간에 대한 관계자들의 의사 소통이 불안정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진행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 좀 더 명확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격리 관리 대변인은 TVNZ에 모든 귀국자는 국내 여행 제한에 직면한 경우, 지원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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