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당, 자발적 레벨 4 록다운 기간 요구

마오리당, 자발적 레벨 4 록다운 기간 요구

0 개 6,670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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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리당의 공동 대표인 존 타미히어와 데비 가웨어-패커는 마오리족의 자발적 레벨 4 록다운 기간을 요구하고 있으며, 정부가 지난 화요일에 레벨 4를 발표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들은 또한 최근 발병의 영향으로 9월 19일 총선거를 내년까지 연기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존 타미히어 대표는 총리가 새로운 COVID-19 커뮤니티 발생을 발표했을 때, 최소 14일 동안 레벨 4로 폐쇄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보건 관리들이 지역 사회의 COVID-19 발발을 파악할 때까지 whānau를 포함해 키위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존 타미히어 대표는 이위 보건 검문소가 다시 세워졌다고 말했다. 



한편, 타라나키 이위 지도자와 시장은 타라나키 지역 버블 설정을 촉구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오클랜드 사람들과 접촉한 모든 타라나키 주민들에게 코로나 19 검사를 요청하고 있으며, 레벨이 격상될 경우, 타라나키 진입하는 도로에 검문소를 설치하는데 정부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한편, 크리스 힙킨스 보건부 장관은 현재 커뮤니티에서 더 많은 확진 사례가 있으며, 오늘 오후 1시에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TVNZ에서는 크리스 힙킨스 장관의 말을 빌려, 레벨 4에 들어가려면 많은 활성 클러스터와 연결되지 않은 케이스가 필요하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다고 전했다.


정부에서는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이후, 내각 회의를 통해 14일 금요일 자정까지로 예정된 오클랜드 레벨3와 그 외 지역 레벨 2를 추후 어떻게 전환할 것인지를 의논한다. 결정된 사항은 오후 5시 30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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