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레벨3 첫날, COVID-19 검사 센터 주변 길 막혀

오클랜드 레벨3 첫날, COVID-19 검사 센터 주변 길 막혀

0 개 5,398 노영례

4b4942232569c91282b72c0d89469dd8_1597226478_1847.jpg
 

오클랜드 레벨3 첫날인 8월 12일, 이른 아침부터 COVID-19 검사 센터 주변의 도로는 많은 차들로 인한 정체가 발생했다. 


8월 12일 낮 12시부터 오클랜드에서는 레벨3, 그 외 다른 지역은 레벨2로 전환되었다. 


오전 9시경, 오클랜드 노스쇼어 노스코트 검사 센터로 이어지는 Lake Road와 Raleigh Road에는 차들이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까지 되었다. 평상시 출근 시간대의 이 길은 시티로 향하는 출근 차량들로 정체가 되기는 하지만, 8월 12일 오전의 상황은 노스코트 검사 센터로 향하는 차들로 인해 Lake Road, Raleigh Road, Exmouth Road 교차로인 라운드 어바웃 주변은 차들이 거의 움직이지 못했다. 이 곳은 오후 늦은 시간까지 차들이 막혔다.


노스코트 커뮤니티 테스팅 센터(Northcote Community Testing Centre)는 드라이브 드루/워크-인 형태로 검사가 이루어지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 내내 오전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문을 연다. 


노스코트 쇼핑몰의 혈액 검사를 하는 쪽 방면에 마련된 노스코트 커뮤니티 테스팅 센터(16-18 College Road, Northcote. Corner of College Road and Kilham Avenue)는, College Road에서 진입할 수 있다. 


4b4942232569c91282b72c0d89469dd8_1597226507_4028.jpg
 


오후 1시까지 오카라와 그레이 린에서 마련된 임시 팝업 검사 센터에서는 1,6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검사를 받았다. 


8월 12일 오클랜드 전역에는 7개의 COVID-19 커뮤티티 테스트 센터가 추가로 문을 열었다.


이 검사 센터들은 일주일 내내 문을 열며, 새롭게 문을 연 검사 센터 중 한 곳은 와이헤케 섬에 있다.


크리스 힙킨스 보건부 장관은 8월 13일 오전까지 오클랜드에 9개의 추가 검사 센터가 문을 열 것이라고 말햇다.


오클랜드에서 지역 사회 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많은 사람들이 검사 센터로 향하고 있고, 대기 시간은 매우 길었다.


COVID-19 검사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긴 대기 시간에 대한 대비를 하는 것이 좋다. 병원 응급실에서는 검사를 받을 수 없다.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80 | 9시간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285 | 13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516 | 18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524 | 18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418 | 23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10 | 23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676 | 23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47 | 23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83 | 24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00 | 24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71 | 1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3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21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21 | 2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59 | 2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14 | 2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94 | 2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61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58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95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45 | 2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207 | 2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52 | 2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33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