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 새 둥지 보호 작업, 군 헬기 동원해 도움

멸종 위기 새 둥지 보호 작업, 군 헬기 동원해 도움

0 개 1,743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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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와 보존부, 멸종 위기 새 둥지 보호 위한 작업

뉴질랜드에서 멸종될 위기에 가장 많이 처한 새가 국방부의 도움을 받았다.


보존부는 멸종 위기에 처한 요정 제비 갈매기가 노스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선 중 하나를 따라 안전한 둥지 지역을 만들기 위해 공군과 해군의 힘을 빌렸다.


이 작업은 Mangawhai의 Tara Iti 비치에 있는 모래 언덕을 완벽한 새들의 집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국방부의 쌍발엔진 다목적 헬리콥터 NH90와 선박 기반 헬리콥터 시스프라이트(Seasprite)가 동원되어 요정 제비 갈매기의 서식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비행 사령관 매트 핏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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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다양성 관리를 하고 있는 알리아 윌리스는 요정 제비 갈매기는 과거에 이상적이지 않은 지점에 둥지를 틀었고, 그래서 보존부는 국방부의 도움을 받아 둥지를 잃을 위험이 적은 안전한 장소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둥지를 만들기 위해 새들이 가장 좋아하는 둥지 재료인 50톤의 모래와 조개를 준비했는데, 이것은 모두 해저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알리아 윌리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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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망가화이에서 볼 수 있는 요정 제비 갈매기는 없지만, 그들은 몇 주 안에 둥지를 틀기 위해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번째 알은 12월 초에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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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섬에서 요정 제비 갈매기의 둥지는 노스랜드와 오클랜드에 4개 정도가 있다. Waipu, Mangawhai, Pakiri, the South Kaipara Head 등에 있는 기존의 이 둥지들은 바람과 밀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고, 새들이 모래에 작은 구멍을 긇어 둥지를 만들 수 있게 한다. 그러나, 그들의 알과 병아리는 포식자에게 취약하다. 현재 40마리 미만으로 12마리 미만의 번식 쌍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리아 윌리스는 마지막 번식기가 끝나고 일곱 마리의 병아리가 있었다며, 새로운 둥지를 만들어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참고 이미지 출처 : 국방부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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