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시티 병원 아기 사망 후, 불만 제기

오클랜드 시티 병원 아기 사망 후, 불만 제기

0 개 4,075 노영례
74a414a0b5f42b12899005764653789d_1596841035_5424.png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서 신생아가 예기치 않게 사망한 후, 경찰에 불만이 제기되었다.


뉴질랜드 해럴드에 의하면, 지난 5월 10일 이른 시각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아기 테오가 사망했고, 그의 부모는 경찰과 보건 및 장애 위원에게 불만을 제기했다.  


Karl Ilich는 COVID-19 제한으로 인해 아들이 죽은 밤에 병원에 머물 수 없었다.


칼의 아내 조안은 황달 치료를 받고 있는 자신의 갓 태어난 아기 테오가 있는 인큐베이터 옆에서 잠들었다. 5월 7일 늦은 시간 테오는 35주차에 탄생했다. 


간호사가 휴식을 취한 후, 병실로 돌아왔을 때, 신생아 테오가 반응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그의 부모는 관찰 및 모니터링 부족을 포함해, 테오가 사망한 날에 아기의 팔이 붕대로 묶여 있었다는 등과 함께 조안의 병원 입원에 대한 많은 문제를 주장했다.


의사들은 처음에 신생아가 섭취한 우유 역류로 질식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부검 결과 그의 폐에는 액체가 없었고,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비극은 올해 임신 중 또는 임신 직후 4명의 여성이 사망한 후 별도의 조사가 명령된 가운데 알려졌다. 사망자 중 3명은 3월 23일 Level 3 제한이 시작된 후 발생했다. 지난 3년 동안에는 한 명의 산모 사망이 기록되어 있다. 


병원의 최고 책임자는 모든 산모들이 일대일 치료를 받았고, 서로 사망 원인이 관련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지만, 체계적인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생아 테오의 죽음은 서로 다른 병원 서비스이기 때문에, 이번 조사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건위에서는 말했다.



오클랜드 보건위원회 조산자 데보라 대표는 외부 검토자가 포함된 패널을 통해 신생아 테오에게 주어졌던 치료를 완전히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테오의 가족을 만나 독립적인 지원을 제공했고, 조사 및 답변이 나온 보고서를 공유하기 위해 다시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제지 목적으로 아기의 팔을 묶는 행위는 간호 및 조산 진료 지침에 속하지 않는다며, 초기 검토에서 테오를 돌보는 산후 병동의 직원 수가 적절하기 않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고 조산사 대표 데보라는 말했다.


오클랜드 시티의 경찰은 불만이 접수되었음을 확인했으며, 경찰은 검시관을 대신하여 수사 중이며, 조사 초기 단계이므로 더 이상 언급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8 | 7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482 | 1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13 | 18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852 | 18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763 | 18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47 | 18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18 | 18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87 | 22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08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5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47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53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79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01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3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44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72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29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4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98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1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6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