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새 감염자 없음, 3일째 감염자 無

[7월 27일] 새 감염자 없음, 3일째 감염자 無

0 개 2,034 노영례

4c6e9c0f5c42f4239a45d0341a633a3f_1595813328_4756.png
보건부에서는 7월 27일, 새로운 감염자가 없다고 발표했다. 지난 24일 아프리카로부터 도착했던 40대 남성이 새 감염자로 발표된 이후, 25일 토요일과 26일 일요일 새 감염자가 없었고, 오늘 발표에서도 새로운 감염자는 없다. 


뉴질랜드 내 알려지지 않은 경로로 지역 사회에서 마지막으로 감염자가 보고된 지 87일이 지났다. 최근에 발표된 감염자는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의 확진자수는 1,206명으로 지난 금요일에 보고된 숫자과 같으며, 이는 세계 보건 기구에 보고하는 수치이다.


뉴질랜드의 활성 감염자는 현재 21명이며, 이들은 모두 해외 입국자들로 격리 중이다.


COVID-19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없다.


어제 하루 550건의 검사가 이루어졌고, 이 중 270 건의 검사는 격리 시설에서 실시되었다. 지금까지 총 456,227 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주말에는 COVID-19 검사 건수가 낮다고 보건부에서는 말했다. 


정부에서는 격리 시설에서의 검사 이외에, 지역 사회에서도 증상이 있을 때 검사를 하고 있다. 이 검사는 무료이며,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거부하지 말고 검사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정부에서는 GP, 긴급 치료 및 응급 의과 대학의 멤버들과 긴밀히 협력해 증상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 보건위와 협력해 지역 사회 기반 평가 센터를 포함해 광범위한 검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정부는 뉴질랜드인들 중 면봉을 받은 사람은 누구나 검사에 응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NZ COVID 추적기

NZ COVID 추적 앱(NZ COVID Tracer App)은 현재 620,000명이 다운로드 후  등록했다.

지금까지 80,789개의 QR 코드 생성으로 포스터가 만들어졌고, 1,573,159회의 포스터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에서는 계속되는 COVID-19과의 싸움에서 '추적'은 바이러스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하는 중요한 도구이기 때문에, 뉴질랜드인들이 자신의 위치를 기록하는 NZ COVID Tracer App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inhealthnz 

Twitter - https://www.twitter.com/minhealthnz 


4c6e9c0f5c42f4239a45d0341a633a3f_1595813425_1974.png
4c6e9c0f5c42f4239a45d0341a633a3f_1595813425_2276.png
4c6e9c0f5c42f4239a45d0341a633a3f_1595813425_2582.png
4c6e9c0f5c42f4239a45d0341a633a3f_1595813425_3204.png
4c6e9c0f5c42f4239a45d0341a633a3f_1595813425_2909.png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2 | 10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527 | 20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33 | 21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882 | 2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813 | 21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56 | 2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25 | 21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4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18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6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54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61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86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04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8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52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77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6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1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31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8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801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1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6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