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해외 한식당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 사업 공고

2020 해외 한식당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 사업 공고

0 개 3,558 KoreaPost

29f4e0799101b4a88e38e6890472490f_1594016183_0167.gif
 

한국의 한식진흥원이 해외 한식당을 위한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 사업 두 가지를 올해 진행한다.


한식진흥원은 해외 한식당 차별화 등을 위한 '2020년 해외 한식당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 사업으로 하나는 우선 기존 운영 중인 해외 한식당 50개소 이상 1개소 당 100만원 한도로 지원을 하며, 또 다른지원사업은  이미지 물품 사업으로는 신규개업 및 리모델링 예정인 해외 한식당 20개소 예정으로 올해 10월 이내에 신규 또는 리모델링을 마쳐야 한다.


지원내용은 한국적 이미지 물품 구입 또는 현지 제작에 소요된 경비 지원을 1개소 당 10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지원방식은 3가지로 ▶ 현지제작 100% 후 결과보고서․영수증 검토를 통한 제작비 지원하는 방식, ▶ 한국제작 100%로 한식당에서 제작비용 지불 후, 한국에서 제작 및 배송하며 결과보고 제출 완료 후 해당 금액 환급, 그리고 ▶ 현지제작 및 한국제작 혼용으로 사업비 지원과 물품 지원을 병행하는 방법이다.


신청방법은 이메일 신청으로, : 한식진흥원 교육사업팀(koreanimage@hansik.or.kr)으로 재출하면 되고 한국 시간으로 7월 31일(금)까지 신청해야하며, 물품 배송기간은 10월~11월로 예정이다.


제출서류는 신청 시 물품지원 신청서 1부, 사업자등록증 1부, 메뉴판 사본 1부, 통장사본 1부 등이다.


물품 제작/수령 후에는 결과보고서(물품적용 사진 등) 1부, 만족도 조사서 1부 등이다.


유의사항으로는 모든 제출서류는 서명 날인하여 스캔본 제출하며, 제출 서류 및 내용 누락·허위기재 등의 경우 선정평가 대상에서 제외되며, 평가를 위한 추가 서류 제출을 요청받을 수 있다.


물품을 한국에서 배송할 경우, 국내외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배송 지연 및 취소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현지에서 발생하는 관·부가세의 경우 한식당에서 부담해야 한다. 


한국에서 물품을 제작하여, 송금 수수료가 발생할 경우 해당 비용은 한식당에서 부담해야 한다.


환차로 인하여, 선입금액과 환급금액 그리고 요청금액과 지원금액이 상이할 수 있다 .


가이드북에 기재된 물품의 단가는 물품 개발 등의 과정에서 책정한 단가이며, 제작 물품의 수량·재질·가공방 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물품을 현지 제작할 경우, 결과보고서 및 영수증 증빙을 제출해야 지원비 지급이 가능하며, 허위·비공식 영수증 제출 시 지원비 지급이 불가하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http://overseas.mofa.go.kr/nz-auckland-ko/brd/m_2675/list.do 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520 | 3시간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337 | 3시간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92 | 3시간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262 | 3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80 | 12시간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334 | 16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547 | 21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563 | 22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481 | 1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25 | 1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693 | 1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53 | 1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90 | 1일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14 | 1일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82 | 2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47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25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26 | 2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67 | 2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18 | 2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605 | 2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98 | 2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63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66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601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