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격리 시설에서 탈출, 한 여성 구금

오클랜드 격리 시설에서 탈출, 한 여성 구금

jinlee1luv
0 개 6,070 노영례

078a1dcc8c73c7fc48cde93f0cf12160_1593909756_8276.png
 

뉴질랜드 해럴드의 보도에 따르면, 오클랜드 COVID-19 관리 격리 시설에서 탈출하였던 한 여성이 경찰에 의해 구금되었다.


43세의 이 여성은 어제 오후 6시 20분 직전에 정부의 관리 격리 시설로 지정된 오클랜드의 풀만 호텔(Pullman Hotel)에서 걸어서 나갔다. 경찰은 오후 8시에 호텔로부터 몇 블록 떨어진 Anzac Avenue에서 그녀를 찾았다고 말했다.


정부 관리 격리 시설을 공동으로 책임지고 있는 다린 웹 공군 사령관은 경찰이 빨리 움직여서 그녀를 찾았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격리 관리 방법을 다시 설정하는 동안 경찰에 구금되어 있다.


웹 공군 사령관은 구금된 동안 이 여성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임상의에 의해 평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여성과 접촉한 5명의 경찰관도 자가 격리 중이며, 이 경찰관들도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웹 사령관은 혼자서 여행한 이 여성은 지난 6월 27일 호주 브리즈번으로부터 오클랜드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지난 6월 30일 COVID-19 검사를 받았고, 음성 결과가 나왔다. 


웹 사령관은 격리 중인 사람이 고의적으로 시설을 떠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에 도착하는 모든 사람은 최소 14일 동안 다른 사람과 격리되어야 하고, 현재는 정부가 지정한 격리 시설에서 지내야 한다. 격리 시설에 입주하게 되면 입주 3일차와 12일차에 COVID-19 검사를 받게 된다. 


당국에서는 뉴질랜드 입국 후 14일간 격리하는 규칙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전염병이 해외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동안, 뉴질랜드와 뉴질랜드인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취해지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은 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다. 


*뉴스 제보다 기타 문의는 카톡 아이디 nzreporter 이나, imnews32@hanmail.net 메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7 | 10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530 | 2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33 | 21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884 | 2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816 | 21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57 | 2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25 | 21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5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19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6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55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61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86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05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8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52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77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6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1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31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8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801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1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6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