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오후부터, 웰링턴과 북섬 남단 강풍 경고

수요일 오후부터, 웰링턴과 북섬 남단 강풍 경고

0 개 3,156 노영례

수요일 오후부터 북섬 남단 지역과 웰링턴에는 강풍 경고가 내려졌다. 


웰링턴 카운실에서는 수요일 밤에 재활용 쓰레기통을 내놓은 지역에서는 꺼내 놓지 말 것을 당부했고, 트램폴린이 마당에 설치된 집에서는 날아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라고 알렸다. 


강한 바람은 웰링턴 전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고, 곳에 따라 강풍에 나무가 넘어질 수 있다.


수요일 오후부터 최대 시속 110km의 바람이 불고 최대 높이 5미터의 파도가 칠 것으로 예상된다.


782953f80134d0baabb0a86f7f95e514_1593579846_9179.png
 

헛 카운실에서는 동부 해안 주변에 경계 태세로 지켜보고 있으며, 인프라 스트럭처 담당자는 목요일 새벽 2시까지 비상 근무할 것이라고 밝혔다.  밀물에 바닷물이 들어온 상태에서 강풍과 함께 도로가 파손되거나 침수될 우려도 있다. 악천후 속에서 운전하는 사람은 앞차와의 간격을 더 늘리고, 안전 운전할 것을 당부했다.


MetService에서는 수요일 저녁부터 목요일 아침까지 비가 오면서 Remutaka Hill 정상 부근에서는 눈이 내릴 수도 있다고 알렸다. 


또한 북섬 중앙부의 데저트 로드에는 수요일 오후 1시부터 목요일 오후 1시까지 폭설 경보가 발령되었다.


네이피어-타우포 도로의 경우, 목요일에 비나 눈이 오면서 산 정상 부근에도 눈이 내리지만, 쌓이는 정도는 아니다.



MetService는 웰링턴과 북섬 남단 지역에 시속 최대 110km의 돌풍을 예측하고 있다. 예방 조치로 일부 쿡 스트레이트 아일랜드의 페리가 하룻동안 취소되었다.


멧서비스의 수석 기상학자는 수요일 아침 바람이 약간 증가한 상태였지만, 저녁부터는 바람의 세기가 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웰링턴 공항은 지난 몇 시간 동안 최대 시속 85km의 돌풍이 불었다. 북섬 남쪽 해안을 따라 5.5미터나 6.5미터의 높은 파도가 치면서 오늘밤 밤새 바다가 출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1,104 | 12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603 | 12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886 | 12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512 | 12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623 | 13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517 | 1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20 | 1일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1,002 | 2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949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125 | 2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38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67 | 2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48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952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6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411 | 3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58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9 | 3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02 | 3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87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419 | 4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45 | 4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81 | 4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64 | 4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