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경찰 "매튜 헌트" 추모, 스카이 타워 푸른색 조명

사망한 경찰 "매튜 헌트" 추모, 스카이 타워 푸른색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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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서부 오클랜드 경찰 매튜 헌트를 추모하기 위해 스카이 타워 조명이 푸른색을 비추고 있다. 오클랜드의 스카이 타워는 종종 특별한 의미의 조명을 밝힌다.


28세의 경찰 매튜 헌트는 금요일. 서부 오클랜드의 매시에서 총격 사건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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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경찰에게 총을 쏜 24세의 남성이 살인 혐의로 토요일 와이타케레 지방 법원에 영상 출두했다. 경찰은 또한 살인 혐의로 30세의 나탈리 브라켄을 체포했다. 


헌트의 사망은 뉴질랜드 경찰에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처음으로 발생한 것이어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서부 오클랜드의 사건이 발생한 거리에 사는 사람들 또한 헌트의 사망 소식에 분노를 느꼈다가 지금은 슬픔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TVNZ의 보도에 따르면, 18년 동안 이 거리에서 살고 있는 46세의 스튜어트 로즈는 '세 방의 총소리'를 듣고 도움을 주기 위해 구급 상자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가 현장에 도착하자 많은 무장 경찰관들도 도착했고, 숨진 헌트가 길에 누워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집 가까운 곳에서 발생한 일 때문에 매우 슬프다며 거리가 사건 이후 평상 시보다 훨씬 조용하다고 말했다. 스튜어트 로즈는 헌트의 가족이 겪고 있는 일을 상상할 수 없다고 말했다.


총격 사건 당시 부엌에서 세번의 총소리를 들었던 한 사람은 헌트의 죽음에 대해 무척 슬프고 아직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경찰의 출입 금지선이 설치되어 있는 Reynella Drive 와 Gallony Ave 코너에 꽃을 가져다 두고 있으며, 핸더슨 경찰서에도 사람들이 꽃을 가져다 두고 있다.



사건 현장 근처의 거리에 사는 조 맥커도는 경의를 표하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테 아타투에 사는 한 주민도 지역 사회를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인근 거리에 사는 엠마 글레이즈는 치명적인 사건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조금 더 챙기게 되었고, 문을 단단히 닫을 때라고 말했다. 


살인 혐의로 기소된 24세의 남성은 와이카케레 지방 법원에 영상 링크로 출두했을 때, 임시 이름 억제를 받았다. 그는 항소하지 않았으며 구금 중으로, 7월 8일 오클랜드 고등 법원에 다시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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