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마오리 문화의 빛을 찾아서 1

[포토뉴스] 마오리 문화의 빛을 찾아서 1

0 개 2,535 노영례

마오리 문화의 빛을 찾아서, 첫번째 이야기 Ta Moko


*사진과 글 : 찰리양 사진 작가


ed766fbf62f4d2071d22e63f0e961b91_1592348556_9062.png
 

타 모코 - 마오리 문신

흔히 얼굴에 하는 전통적인 마오리 문신을 가리키는 타 모코(Ta Moko)는 마오리 타옹아(Taonga 보물)로서 문신을 하는 이유와 그 방법까지 신성하게 여겨진다.


모코는 모코를 새긴 사람의 부족과 선조에 관련된 고유의 메시지를 담아낸다. 가족과 부족 그리고 사회 내에서의 입지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것이다. 가문의 계보와 지식 수준, 사회적 지위도 나타낸다.


모코란?

모코는 마오리 문신 및 그와 관련된 문화를 통틀어 일컫는다. 마오리인의 스킨아트 양식이다.


모코와 문신의 차이점

문신을 뜻하는 영어 ’타투’(Tattoo)는 타히티어 Tatu에서 왔다. 타투가 잉크와 바늘로 피부에 표시를 남기는 전통인 데 비해, 모코는 그 사람의 화카파파(Whakapapa 계보)를 담아내기 위해 흉터로 표식을 만드는 행위이다. 모코를 문화적인 선언이라고 볼 수도 있다.


모코의 상징에 의미

모든 상징에 그 의미가 있다. 흔히 부족의 배경과 본인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다. 모코는 모코를 한 사람과 그의 화카파파를 연결하는 하나의 시각 언어다.


얼굴 모코

얼굴 모코는 마오리 정체성의 궁극적인 표현이다. 마오리인에게 머리는 몸에서 가장 신성한 부분이다. 얼굴에 새긴 모코는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명백한 선언이 된다.


남자들만 모코를?

여자도 얼굴에 모코를 한다. 여자들은 주로 턱에 하는데 때로는 이마, 윗입술, 코 양쪽, 목에 새기기도 한다.


ed766fbf62f4d2071d22e63f0e961b91_1592348576_6955.png
 


Ahiaruhe, Wairarapa Charlie Yang 경력


활동사항 

1985년 8월. 광주 일요사진동호회 전시회

1986년 10월. 광주, 대전 교류 전시회

2009년 5월. 광주 여유공간 동호회 전시회

2013년 5월. 뉴질랜드 오클랜드 남국정사 개인전. “붓다의 빛”

2015년 1월. 뉴질랜드 오클랜드 쿠메우아트 겔러리 개인전. “긴 삶의 여정”

2018년 5월. 뉴질랜드 오클랜드 노스코트아트 겔러리 개인전 “같은 공간 다른 생각”

2018년 10월. 한국의 인사동 한-뉴 사진전 (초대작가)

20119년 6월. 러시아 우파 문화부 초청 사진전

제7회 한 일교류기획전2019년 07월 일본 키타큐슈 모지코 모지세관미술관 1,2층 전시실

2019년 09월 허브 갤러리  “제7회 국제캘린더 사진전

2019년 09월 원주한지테마파크 기획전 국제 합동전시회 “시골풍경”

2019년 09월 허브 캘러리 초대전 “나는 당신을 빛이라 부릅니다”.

2019년 10월 소테츠호텔 갤러리 초대전

“NEW ZEALAND'S NIGHT SKY AND THE MILKY WAY”

2020년 01월 뉴질랜드 국회의사당 “천년의 향” 아시인으로 최초

2020년 03월 오클랜드 마이랑이 아트 갤러리 천년의 향 2차

 

저서

2016년 5월 The Beauty of Gannets (Gannets 의 미)

2018월 5월 Land of the Long White Cloud New Zealand(길고 흰 구름의 뉴질랜드)

2018년 10월 2nd edition of The Beauty of Gannets (Gannets 의 미) 

2019년 09월 The New Zealand Night Sky & Milky Way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11 | 14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590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74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2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898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73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29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9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38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84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64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68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92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08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1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59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84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0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4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39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12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807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4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11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