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Black Lives Matter'시위 행진, 많은 사람들 동참

해밀턴 'Black Lives Matter'시위 행진, 많은 사람들 동참

0 개 2,377 노영례

55f2090eff92e89bd136280af62ba543_1592050256_001.jpg
 

6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경, 해밀턴 메모리얼 파크에서는 'Black Lives Matter(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시위 행진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다. (첫번째 이미지를 클릭하면 영상이 재생됨)


지난주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가  BLM 운동을 지지하는 행진을 가지고, 경찰의 무릎에 목이 짓눌린 채 사망한 미국 남자 조지 플로이드를 기리는 행사를 가진 바 있다.


현지 iwi Waikato-Tainui의 공식 요청에 따라, 캡틴 존 해밀턴의 조각상도 해밀턴 시민 광장에서 제거되었다.


이 행사는 카라키아와 함께 열렸으며, 그 후 경찰들의 폭력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흑인들의 이름을 읽은 후, 8분 46초 간의 침묵 시간을 가졌다. 8분 46초는 경찰이 조지 플로이드가 숨지기 전, 그의 목을 무릎으로 누른 시간이다. 



침묵의 시간 뒤에는 참석한 사람들이 가든 플레이스까지 행진을 했다. 


이 행사를 주최한 측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따르면, 약 959명이 행진에 참석했다.


14일 일요일, 오클랜드와 웰링턴에서도 'Black Lives Matter'시위 행진이 있을 예정이다. 


마오리어 히코이는 홍보 또는 항의의 형태로 다같이 걷거나 행진하는 것을 뜻한다. 뉴질랜드 언론 보도에서는 '시위 행진' 대신에 마오리어 '히코이(hikoi)'로 표현하는 곳도 있다. 


6월 14일 일요일 오후 1시 , 오클랜드와 웰링턴에서는 'Black Lives Matter'시위 행진(히코이)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거승로 예상된다.


55f2090eff92e89bd136280af62ba543_1592050815_4596.png
55f2090eff92e89bd136280af62ba543_1592050828_2637.png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229 | 2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248 | 3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294 | 3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36 | 3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301 | 3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402 | 18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664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07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81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014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86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35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24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54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0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72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77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19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7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77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92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4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8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3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