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새로운 '국경 제한-예외 변경' 사항 발표

이민성, 새로운 '국경 제한-예외 변경' 사항 발표

0 개 7,886 노영례

83647e6993bf3a27874182945a8dac0a_1591995719_3426.png
 

이민성은 6월 12일 금요일에 COVID-19 레벨 1으로 전환된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는 국경 폐쇄에 대해, 제한 예외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이안 리스-갤러웨이 이민부 장관과 필 트와이포드 경제 개발부 장관은 COVID-19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떨어져 있는 더 많은 가족들이 재결합할 수 있도록 하고, 뉴질랜드의 경제 회복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요일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국경이 폐쇄된 뉴질랜드에 입국할 때,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그들의 파트너와 부양 가족과 더 이상 함께 여행할 필요가 없다.


이안 리스-갤러웨이는 이것은 국경 폐쇄로 떨어져 있는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지만, 뉴질랜드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은 여전히 14일 동안 정부에서 지정하는 시설에 격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안 리스-갤러웨이는 정부가 현재 임시 비자 소지자와 유학생을 위한 장기적인 국경 관리하는 방식을 계속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tvnz.co.nz/one-news/new-zealand/new-border-exceptions-announced-government-eyes-covid-19-recovery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민성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Click here!!!www.immigration.govt.nz/about-us/covid-19/border-closures-and-exceptions




83647e6993bf3a27874182945a8dac0a_1591995960_925.png
 


필 트와이포드 경제 개발부 장관은 고용주에게 대체 홉션이 없는 경우, 국가 또는 지역 규모의 중요한 경제 활동에 필요한 근로자를 유치하기 위해, 숙련된 필수 근로자를 위한 장단기 기준에 대한 변경 사항도 도입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조치는 프로젝트 지연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필 트와이포드 경제 개발부 장관은 경제가 다시 시작될 수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급변하는 노동 시장을 지원하면서 전문 인력과 핵심 인력에 대한 수요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분야의 경우 필수 근로자의 직계 가족도 포함할 수 있다. 



또다른 예외는 외교관이 "필요한 곳"에 있는 해상 선박을 출입하는 것을 포함한다. 여기에는 유람선이나 여가를 위해 여행하는 사람들이 포함되지 않는다.  


다음 주말까지 다른 필수 노동자와 외교관의 변경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해양의 선박 입출항에 관한 변경은 이달 말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외무부 대변인은 COVID-19 록다운 중에 보류되었던 새롭게 임명된 외교관들의 입국이 허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경 제한으로 인해 록다운 이후 대부분의 국가간 이동은 뉴질랜드 시민권자, 영주권자, 필수 노동자 및 비자 소지자의 가족으로 제한되었다.


지난 수요일까지 국경 예외 요청은 15,300건이 넘었고, 그 중 2,456건의 비자 신청이 승인되었다.


이민국 관리들은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있지만, 현재 외국에서 입국하지 못하고 있는 비자 소지자는 약 10,000명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23 | 13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560 | 2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54 | 23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09 | 2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861 | 23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63 | 2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29 | 23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2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31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7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62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67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90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07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1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57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80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9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4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4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37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9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805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3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7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