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오늘 록다운 레벨 1 전환 관련 발표

정부, 오늘 록다운 레벨 1 전환 관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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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정부는 오늘 록다운 레벨을 1단계로 낮출지를 결정하여 발표할 것이다. 


일부 전문가들을 코비드-19 레벨 1단계에 도달하는 데는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말한다. 


경제 침체를 더는 볼 수 없다는 경제인들의 입장도 팽배하지만, 모든 사람이 콘서트와 같은 대규모 모임을 허용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길 바라지는 않는다. 

 

심리학자들은 록다운 레벨이 낮아질수록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직장으로 복귀하고 사회 활동을 시작하는 데 불안을 느낀다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적응해야 한다고 심리학자들은 조언한다. 


지난 2개월 동안 버블이 아닌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거나 외출하는 것은 우리의 건강과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게 된다고 지속해서 들어왔다. 



재키 맥과이어 심리학자는 어떤 사람들은 버블을 깨고 사회와 어울리는 것에 심한 불안증을 느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불안을 느껴 계속 집에만 있으면 불안감이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에 행동 활성화 법칙에 따라 서서히 활동을 시작하고 사회 생활에 익숙해지는 게 불안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비즈니스 리더들은 경제 회복을 위해 직장인의 복귀가 필수라고 주장을 한다. 


맥과이어 심리학자는 불안하다고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어제까지 16일째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으며, 국민당의 토드 밀러 당수도 정부의 레벨2 규정에도 28일 동안 사회적 전파가 없으면 완화한다는 조항을 이미 만족시켰다고 하며, 레벨1으로 전환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연정 파트너인 제일당의 윈스턴 피터스 부총리의 요청에 의하여 각료 회의에서는 당초보다 빨리 이에 대한 결정을 논의하게 된다.


결정이 나게 된다면, 준비 기간이 필요하겠지만 6월 10일부터는 레벨 1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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