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하버 브리지에서 춤춘 여성, $250 벌금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에서 춤춘 여성, $250 벌금

0 개 4,263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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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에서 춤을 추고 그것을 영상으로 촬영한 여성을 기소했다.


이 사건은 몇 주 전에 발생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동영상 속의 여성은 36세로 확인되었고, 고속도로에 보행자가 들어가지 못하는 법을 위반한 혐의로 $250의 벌금을 물게 되었다.


타마키 마카우라우 도로 정책 관리자는 이 여성의 행동은 매우 위험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의 법에서는 정당한 이유없이 고속도로에서 차량을 멈춘다거나 차 밖으로 나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경찰은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거나 차 밖으로 나가는 행위로 인해 충돌 사고가 발생하는 등의 위험에 처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도 해를 끼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는 1번 고속도로 상에 있는 곳으로 오클랜드 시티와 북쪽 노스쇼어를 잇는 다리이다. 이 하버 브리지에서는 차량과 오토바이는 통행이 가능하지만, 사람이나 자전거는 이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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