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렌트카, 리로케이션 카 찾아보기

무료 렌트카, 리로케이션 카 찾아보기

0 개 3,928 노영례

13847e13d0f4f8d7b7ea475b862ca7b7_1591164473_4088.png
 

뉴질랜드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렌트카, 리로케이션 카를 찾아서 예약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렌트카를 빌린 이용자가 차를 처음 빌리는 장소와 반환하는 장소를 다르게 선택했을 때, 렌트카 회사는 그 차를 다시 가져오기 위해 리로케이션 카를 무료로 대여하는 방식이다.


13847e13d0f4f8d7b7ea475b862ca7b7_1591164621_1699.png
 

해마다 4~5월이면 여행을 마친 차량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지만,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2020년 같은 기간 중에 리코케이션 차량은 퀸즈타운이나 크라이스트처치에서만 물량이 많은 편이다. 오클랜드와 웰링턴에도 간혹 리로케이션 카들이 나오고 있다.


13847e13d0f4f8d7b7ea475b862ca7b7_1591164568_8977.png
 

리로케이션 카를 찾아서 예약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이트는 transfercar.co.nz 이다. 이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본인이 이용할 차량이 있는지 찾아볼 수 있다. 리로케이션 카를 이용하려면 뉴질랜드 풀 드라이브 라이센스나 이에 준하는 운전 면허증을 소유해야 하고, 예약 과정에서는 크레딧 카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 리로케이션 차량을 검색할 때, 이용하고자 하는 날짜와 조건, 장소 등 여러가지 상황에 맞추어서 찾아볼 수 있다. 



리로케이션 차량이 많을 경우에, 보험과 연료 한 탱크가 무료이거나, 남북섬을 이동해야 하는 경우 페리호가 차량과 운전자의 경우 무료인 컨디션들이 주어지기도 하는데,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해외 방문객이 없는 관계로 'Included' 된 내용이 거의 없고 차량만 무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리로케이션 차량은 보험이 기본 사항으로 포함된 경우가 많으나, 만약을 위해 하루에 얼마씩 제시된 풀 커버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 렌트카 회사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보험은 사고가 났을 때, 사고 원인 제공자인 경우 얼마의 비용을 내야 하는 경우가 있지만, 풀 커버 보험을 들게 되면 그런 비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리로케이션 차를 이용할 때, 흔히 운전자가 25세 이상이어야 된다는 등의 조건이 주어지기 때문에 내용을 상세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차량이 수동 운전차인지 오토매틱으로 자동 운전차인지를 살펴서 이용자가 운전할 수 있는 차량을 선택해야 한다. 특히, 모터홈이나 캠퍼밴의 경우 오토매틱이 아니라, 수동 운전 차량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13847e13d0f4f8d7b7ea475b862ca7b7_1591164530_0858.png
 

보통 로그인 후 검색한 차량을 신청하게 되면 24시간 이내에 그 차량을 운전하도록 허용되었는지 여부가 등록한 이메일로 통보되거나, transfercar 웹사이트의 My transfercar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승인이 된 후에는 취소할 때에 취소 비용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차량 픽업 이틀 이전에 취소하면 $25의 취소 비용을, 48시간 내에 취소하면 $50의 취소 비용을 물어야 한다. 만약 예약 승인을 받은 후 차량 픽업 장소에 나타나지 않으면 $100의 비용이 예약 시 입력한 크레딧 카드를 통해 부담된다. 


리로케이션 차를 예약하면 24시간 이내로 그 차의 부킹을 허락할 것인지에 대한 통보가 등록된 이메일로 보내어진다. 그 이메일 속에 위에 소개된 내용이 모두 명기되어 있으므로 상세하게 읽어보면 보다 유용하다.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35 | 13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64 | 24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2 | 29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8 | 33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99 | 15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62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97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5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943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79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31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5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46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9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68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72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96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13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2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69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88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0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4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41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