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5월 21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0 개 2,631 노영례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2911_0608.png
 

♧5월 21일 1:00PM 브리핑 요약

[Ashley Bloomfield 보건부 차관]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현황

누적 통계 (21/05/2020기준)

1.   확진자: 1,153명 (-)

2.   의심 확진자 : 350명 (-)

3.   사망자: 21명 (-)

4.   완치자: 1,452명 (+5)

5.   총 감염자: 1,503명 (-)

6.   총 검사 진행수: 244,838회 (+6,113)

 

금일 통계 (21/05/2020기준)

1.   확진자: 0명

2.   의심 확진자: 0명 

3.   사망자: 0명

4.   완치자: 5명

5.   현재 병원입원자: 1명

6.   현재 중환자실 입원자: 0명  

7.   검사 수: 6,113회 

 

• 금일 5월 21일 새로운 확진자는 없으며 추가 사망자 또한 없다.


• 뉴질랜드 현재 총감염자 수, 확진자와 의심 확진자를 포함한 수는 1,503명이며 이 중 1,452명이 완치되었다. 이는 전체 확진자 수의 97%이며 따라서 현재 ‘활성' 케이스는 총 30명이다.


• 블룸필드는 코로나바이러스를 통제하는 것에 관련하여 더욱더 확신이 생기고 있으며 이는 추후에 레벨 1으로 내리는 결정에 도움을 주는 징조라고 밝혔다.


• 또한 그는 호전되는 상황이 지속되면 국경을 여는 선택지도 조심스럽게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 블룸필드는 정부가 360,000개의 추가 독감 백신을 확보하였으며 현재 약 200만 개의 백신이 준비되어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겨울에 모두가 독감 백신을 받기를 권장하였으며 각 지역의 보건소 등 백신을 투여하는 기관들에 임산부와 같이 백신이 꼭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여분을 남기도록 지시하였다. 


• 뉴질랜드는 남반구용 독감 백신보다는 효과가 떨어지지만 그래도 유용한 북반구용 독감 백신을 여러 비축해두었으며 이는 남반구용 독감 백신 재고 소진 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동선 추적 앱에 관하여 현재까지는 앱 사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 현재 약 236,000명이 이 앱을 다운로드 받았으며 6,500개의 사업장이 관련 QR코드를 생성하였다. 블룸필드는 앞으로 더 많은 국민들이 이 앱을 사용하기를 권장하였다.

 

• 레벨2가 시작한 날부터 지금까지 현재 약 650번의 장례식이 등록되었으며 모두 진행되었다. 


• 교회 활동 관련하여 정부는 하루빨리 소규모 그룹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활동들은 모두 재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하였다.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_ 이예광 박지명 오대 한인학생회 AKSA>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00_4302.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00_4729.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00_5193.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00_5455.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00_5815.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00_6145.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00_7178.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00_7538.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18_4899.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18_5812.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18_6326.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18_6637.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18_6901.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18_7346.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18_7846.png
9c04a0a3e87399bc325e0366da534a37_1590063028_9678.jp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9 | 4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03 | 15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42 | 16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26 | 16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03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75 | 16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80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1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74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8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36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3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3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27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0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07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37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36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71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6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56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34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8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0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