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각 가정, 록다운 기간 중 더 많은 쓰레기들 배출

오클랜드 각 가정, 록다운 기간 중 더 많은 쓰레기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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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어제 공개된 자료에서 오클랜드의 각 가정들은 록다운 기간 동안 더 많은 쓰레기들을 배출하면서, 66대의 이층 버스를 채울 만큼의 쓰레기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오클랜드 카운실은 지난 4월 한 달 동안 1870톤의 쓰레기가 수거되었다고 밝히며, 이는 지난 해 4월에 비하여 12%나 늘어난 양이라고 전했다.


4월 한 달 록다운 기간 동안 326톤의 재활용 쓰레기가 추가로 늘어났으며, 유리병은 26%, HDPE 플라스틱은 27%, 우유병과 같은 불투명 유리병들과 세척제 용기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난 반면 알루미늄 캔은 4톤 정도만 재활용되었으며, PET병도 18%나 줄어들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실의 환경 기상 변화 코미티 리차드 힐스 카운실러는 레벨 4와 3 상황에서 각 가정에서 취사가 늘어나면서 이와 같이 모습을 보였지만, 일회용 용기나 포장재들의 쓰레기들이 늘어났다고 말하며 환경 보호를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거듭 강조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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