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2 전환 후 4일 동안, 규칙 어긴 모임 250건 이상 신고돼

레벨 2 전환 후 4일 동안, 규칙 어긴 모임 250건 이상 신고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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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레벨 2가 시작된 지 4일 동안 제한된 인원 이상의 불법적 모임으로 250 건 이상이 신고되었으며, 한 명이 기소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어제 경찰의 앤드류 코스터 청장은 기자 회견을 통하여 지난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록다운 3과 4의 주말들과는 완연히 다른 양상을 보였지만, 사적인 장소에서의 파티들이 인원 제한을 무시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파티를 주최하거나 참석한 사람들의 서른 명의 인적 사항을 모두 기록하였으며, 29명은 경고과 함께 훈방하였으나, 한 명은 기소하였다고 말했다.


 


코스터 청장은 계속해서 교육과 홍보, 교류 등을 통하여 레벨2의 규정을 지키도록 안내하며, 코비드-19 보건 비상 대응법에 따라 영장없이 가택 수사의 권한이 부여되었지만, 아직까지 그 권한을 사용한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레벨 2 이후 983건의 위반 사례들이 신고되어 일일 평균 245건으로 나타났으며, 추적을 위하여 고객들의 기록을 하지 않은 업체들도 7백 곳이 넘는 것으로 신고되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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