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학생들 등교, 보건 위생과 안전 조치

오늘부터 학생들 등교, 보건 위생과 안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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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전국의 각급 학교들이 7주가 넘는 기간 동안 임시 휴교를 한 후, 오늘 아침부터 시작되지만 아직 정상을 찾기에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하여 학교들은 학생들과 가족 그리고 학교 코뮤니티 등을 보호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대책 방안들을 준비하여 시행하고 있다.


등하교 방법도 조금 바뀌면서, 버스를 이용할 경우 버스 안에서 1미터 간격을 유지하기 위하여 인원 제한이 있으면서,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 학생들이 탈 수 없는 경우들이 많아지므로 학부모들은 다른 방안을 준비하여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과 후 퇴교 시에도 같은 상황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학생들의 수가 제한되므로 학부모들의 픽업이 더 많아지면서 혼잡이 예상되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줄이기 위하여 학교 앞에서만 픽업이 가능하도록 조치되고 있다.


여러 가지 보건 위생의 안전 조치들과 거리 유지가 기본적으로 따라야 하는 상황으로, 일부 학교에서는 점심 시간에 함께 어울린 학생들의 명단을 기록하도록 하는 등 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여러 방법이 시행되면서 불편하지만, 이해를 당부하고 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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