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산안 일자리보다 또다른 부채, 국민당 지적

이번 예산안 일자리보다 또다른 부채, 국민당 지적

0 개 4,058 KoreaPost

부채, 금융, 돈, 신용, 대출, 지불, 파산, 재산, 문제, 스트레스, 예산, 현금, 불경기


(KCR방송=뉴질랜드) 국민당은 어제 발표된 예산안에 대하여 노동당 정부는 국민 각 가정에 일자를 제공하지는 않으면서 상당한 액수의 또 다른 부채를 떠넘겼다고 밝혔다.


사이몬 브릿지스 당수는 정부의 예산안이 코로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잘 준비되었다고 칭찬하였지만, 지출 부분에서의 우선 순위에 대하여 질문을 던졌다.


브릿지스 당수는 40만 명의 일자리가 달려 있는 관광 부분에는 4억 달러가 배정되었지만, 4천 명 남짓의 일자리의 철도 부분에는 12억 달러가 주어졌다고 지적하였다.


또, 브릿지스 당수는 코로나 사태 회복으로 배정된 5백억 달러에 대하여 정부는 또 다른 비자금을 챙기고 있다고 비난하며, 돈을 쓴 것은 쉬운 일이지만, 가장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한 투자가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예산안을 포함하여 국가적으로 천 4백억 달러의 외채로 늘어나며, 이는 각 가정당 갖고 있는 개인 부채 이외에 8만 달러의 추가 부채로 우리의 자녀들과 손자들이 갚아야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이번 예산안에도 어떻게 투자하여 얼마나 많은 성과를 이룰 것인지에 대한 상세한 세부 내역이 없으며, 인심좋은 정부가 국민들을 위하여 돈을 쓰는 계획이라고 비난하였다.



행동당의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도 경기 회복을 위하여 민간 부분에서의 일자리 구축을 통하여 회복이 되도록 유도하여야 한다고 지적하며, 이번 예산안에서는 문제가 있는 여러 부분들에 많은 비용을 지출하지만, 그 결과가 별로 흡족하지 않은 질이 좋지 않은 소비 지출이라고 전했다.


국회에서의 브릿지스 국민당 당수 발언 이후 이어진 제일당의 윈스턴 피터스 당수는 브릿지스 당수에게 레벨2의 상황에서 충고를 하겠는데, 가서 이발을 하고 진짜 일을 찾으라고 말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해가는 KCR방송, 여러분의 작은 후원이 큰 힘으로 거듭납니다. 

 후원 계좌 02-1241-0501134-05   문의 이메일 nzkcr@hotmail.com



*참고 이미지 출처 : pixabay.com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781 | 5시간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490 | 5시간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135 | 5시간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365 | 5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54 | 14시간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371 | 18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555 | 24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579 | 24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518 | 1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27 | 1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697 | 1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55 | 1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93 | 1일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19 | 1일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89 | 2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52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27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30 | 2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71 | 2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19 | 2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610 | 2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700 | 2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67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69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605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