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5월 7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0 개 4,220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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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의 핵심 요약을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오클랜드대 한인학생회 (AKSA) 임원 김하진 김민엽 학생이 번역 정리했다.

♧5월 7일 1:00PM 브리핑 요약

[Ashley Bloomfield 보건부 차관, Jacinda Arden 총리]

 

금일 통계: 

  1. 추가 확진자: 1
  2. 추가 사망자:0
  3. 어제 테스트 수: 7,723 건(지금까지 가장 높은 수치)
  4. 병원 입원 : 2명 

 

누적 통계: 

  1. 총 감염자 수: 1,489명 (확진자 +의심 환자)
  2. 확진자 (확인된 사례 ) : 1,139명 (WHO 보고된 수)
  3. 의심 환자 (가능한 사례) : 350명
  4. 사망자: 21
  5. 회복: 1,332명
  6. 총 검사 건수 : 168,023건

 

•오늘 추가 확진자는 1명으로 누적 의심확진자는 1489명이 된다. 어제 7323건의 검사가 이루어졌으며, 이는 지금까지 가장 높은수치의 검사이다. 총 168,023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이로서 뉴질랜드 인구의 30명당 1명 꼴로 검사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아던 총리는 항상 당부하지만 만약 증상이 있을시 꼭 테스트를 받으라고 강조했다. 아프면 무조건 집에 있고, 콧물이나 목이 살짝 아파도 꼭 테스트를 받으라고 전했다.

 

•일반 대중들 (general public)이 마스크 착용하는 것의 리스크(risk)와 이점(benefit)에 대한 리뷰가 완성되었다고 발표했다. 공식적인 보건부의 입장은 나중에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레벨2 규칙 발표/

•총리는 6주동안 자가격리를 한 국민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고 돌아오는 월요일에 내각(cabinet)이 경보를 레벨 2로 내릴지 결정을 내린다고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레벨 2라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된다. 바이러스가 아직 남아있을 확률이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총리는 레벨 2를 위한 규칙을 만들었고, 레벨 2에선 리테일(retail) 매장, 식당, 바, 미용실등 대부분의 비지니스들을 열 수 있다. 그러나 항상 안전에 유의하해야 한다(play it safe). 특히 서비스업 (레스토랑, 카페, 바)는 3 S를 지켜야한다. Seated - 모든 사람들이 테이블에 앉아 있어야 하며, Separated - 모든 테이블이 다 떨어져 있으며, Single server table service - 손님이 카운터로 가는게 아니라 직원 한 명이 테이블에 와야한다. 또한 가게 바로 앞에서 줄을 선 사람들이 거리 유지를 하게 만드는 것도 가게에 책임이 있다. 만약 지켜지지 않을 시, 영업 정지의 징계가 내려진다. 미용사 같은 경우엔 직업 특성상 손님과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복장 (PPE) 착용을 해야 한다.

 

•레벨 2에선 어떤 모임이든 100명으로 제한된다. 야외 모임, 종교 모임도 포함된다. 집을 나와 가족과 친구들을 방문할 수 있고 친구들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할 수 있다. 그러나 항상 안전을 생각해봐야 될 필요가 있다.

 

•국내 전문 스포츠 대회 (럭비) 는 관중이 없이 진행이 될것이다.

 

•아는 사람과 접촉은 괜찮다. 접촉 경로를 추적하기가 훨씬 수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과 접촉 (식당이나, 모임에서나)은 피해야 한다. (2 미터 거리 유지). 손과 자주 접촉하는 물건들을 항상 씻고, 개인 물품도 함부로 돌리지 말자. 

 

•레벨 3에서도 계속 그래왔듯이 키위를 제외하고는 국외에서 국내로 유입이 통제될 것이다.

 

* 자료 제공: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오클랜드대 한인학생회 (AKSA) 임원 김하진 김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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