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요식업체를 응원합니다" 픽업과 배달되는 한식당

"한인 요식업체를 응원합니다" 픽업과 배달되는 한식당

0 개 6,588 노영례

64824c0a513390e37a8c0ac06746fb29_1587992972_671.png

[4월 28일 오전 7시 50분 최종 업데이트] 


"한인 요식업체를 응원합니다"

"뉴질랜드 한인식당 배달 또는 픽업 가능한 업소록"

 

4월 28일 Level 3 에서는 음식 배달과 비접촉식(CONTACTLESS) 픽업이 가능해진다.​ 그동안 문을 닫았던 한인 음식점들 중 일부 업체도 정부의 기준에 맞추어 음식 배달이나 비접촉식 픽업 서비스로 영업을 시작한다.

 

오클랜드 한인회에서는 '헬프라인 2탄'을 준비해,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요식 업체를 응원할 수 있도록 동포들이 한 눈에 볼 수 있는 정보 포스터를 제작한다는 소식이다.

 

오클랜드 한인회에서는 한인 요식업체 대표나 관리자 혹은 직원들이 구글폼을 이용해 직접 입력하게 하는 방법으로 레벨 3에서 문을 여는 한인 업체들 정보를 모으고 있다.

접수된 한인 업체 정보는 한인회에서 포스터로 제작해 알리게 된다.

 

이 구글 폼에서는 한인 업체의 영문 주소, 업체명, 전화 번호 또는 모바일 번호, 추천 메뉴 2가지만, 배달 픽업 택배(배달, 픽업, 배달&픽업, 택배 중 선택), 지역, 업체 사진이나 메뉴 사진, 특별 사항 등을 적어서 제출 버튼을 누르면 된다. 

첫번째로 만들어진 포스터에 소개된 레벨 3에 영업하​는 한인 음식점은 오클랜드 시내에서는 큐빅 돈까스, 화로(Faro) 뉴마켓, 소주한잔, 누나(NUNA), 일차(ilcha), Leafe's cafe, Pick meats, 롤링피쉬(Rolling Fish), Kompass coffee, No1chicken, 팔선 시티점 등이다. 

 

오클랜드 동부/서부/남부/북부에 문을 여는 한식당은  마이 스시 앤 돈부리(My Sushi&Donbury), 오가네(Ogane), Mairangi Japanese, The Place 소문난 그집, 심야식당, 싱카이(Xingkai), 스마일 스시(Smile sushi)​ 등이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이든 앨리(Eden Alley), 한우리 정육점등의 한인 업체가 문을 연다.

 

b6aef29527bae11456645c1f13ab3279_1588016645_5219.png 

b6aef29527bae11456645c1f13ab3279_1588016645_5846.png
b6aef29527bae11456645c1f13ab3279_1588016645_6199.png
 

 

b6aef29527bae11456645c1f13ab3279_1588018596_7337.png
b6aef29527bae11456645c1f13ab3279_1588018596_7717.png
b6aef29527bae11456645c1f13ab3279_1588018596_8005.png
 

오클랜드 한인회에서는 문을 여는 업체들 정보를 계속 모아서 동포 사회에 알릴 것이라며, 어떤 비용을 받거나 하는 것이 아니므로 많은 한인 업체들이 구글폼에 정보를 입력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위기를 함께 극복해나가자고 말했다.

 

레벨 3에서 문을 열 수 있는 음식점은 테이크 어웨이나 픽업 서비스로만 영업할 수 있고, 뉴질랜드 정부가 공지한 코로나바이러스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Level 3, 문 여는 한인 요식업체 신청 링크 ▶ www.shorturl.at/his02

 

b6aef29527bae11456645c1f13ab3279_1588017236_0207.png
b6aef29527bae11456645c1f13ab3279_1588017246_2258.png
 

64824c0a513390e37a8c0ac06746fb29_1587992580_4832.png
64824c0a513390e37a8c0ac06746fb29_1587992281_4474.png 

64824c0a513390e37a8c0ac06746fb29_1587992281_467.png
▲참고 이미지 : 오클랜드 한인회가 마련한 구글폼 양식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240 | 3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261 | 3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309 | 3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44 | 3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316 | 3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406 | 18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66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09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84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019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8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37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25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56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0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73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80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03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21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9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79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94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5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8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31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