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대학교 기숙사, 록다운 기간 중 임대 요금 받고 있어

오클랜드 대학교 기숙사, 록다운 기간 중 임대 요금 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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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의 한 학생은 레벨 4 록다운이 시작되면서 기숙사의 방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임대 요금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살고 있지도 않는 기숙사 방에 주당 270달러의 비용을 내고 있으며, 록다운 기간 동안 방값을 내기를 원하지 않는 학생들은 방 계약을 취소하고 완전히 방을 빼고는 조기 계약 취소 위약금으로 천 5백 달러를 내도록 하고 있지만, 레벨2가 될 때까지는 방으로 들어갈 수도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리아 대학교 학생들도 기숙사 방을 유지하는 비용으로 주당 150달러를 내도록 하고 있으며, 록다운이 시작되고 48시간 이내에 나가도록 지시하고서는 방 계약 유지비용으로 청구하는 데에 대하여 농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UT의 한 학생도 기숙사 비용으로 살지도 못하고 있으면서도 매주 3백 달러의 금액을 내고 있다고 말하며, 지금은 웰링턴 집에서 머물면서도 오클랜드의 빈 방에 매달 천 달러 이상의 돈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대학교와 오타고 대학교의 학생들은 기숙사 비용으로 전액은 아니지만, 상당 부분을 내고 있으며, 캔터베리 대학교 기숙사를 이용하는 학생들도 생활관 마다 다르지만 상당 부분을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매시 대학교와 와이카토 대학교는 사용하지 않고 있는 방에 대하여는 청구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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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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