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보건부 보도자료 핵심 요약

[4월 26일] 보건부 보도자료 핵심 요약

0 개 2,666 노영례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13_7734.png

4월 26일 보건부 보도 자료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AKSA) 김민경 전회장이 정리했다.

 

♤4월 26일 오후 1시 정부의 언론발표

 

• 코비드-19 감염 및 의심 사례 추가 9건 발생

 

• 오늘 총 9건의 새로운 감염 사례가 있음. 이는 어제 진행된 5,966건의 검사 중 4명의 확인된 사례와 5명의 감염 의심 환자로 이루어짐. 현재까지 진행된 검사 수는 총 120,981건임.

 

• 이는 어제의 신규 확진자 및 감염 의심자 수와 같으며, 9명 중 4명은 기존 집단 감염군으로부터, 그리고 5명은 확인된 사례와 연관 있음.

 

•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감염자 숫자가 한 자릿수로 내려온 것은 고무적이지만 경계는 여전히 중요하다고 말함. 또한 화요일 아침부터 레벨 3로 내려감에 따라 지속적 노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함. 오늘 보도된 모든 사례가 기존 지역 사회 감염 혹은 집단 감염군과 연관이 있음. 또한 9건의 사례가 보여 주는 것은 레벨 4에서 레벨 3로 넘어가도 경계 수준을 유지할 필요를 재조명하는 것이라고 밝힘.

 

• 지금까지 뉴질랜드 감염자는 모두 1,470명이며 이 중 1,142명이 회복되었다. 회복자의 수는 어제보다 24명이 증가했고, 총 감염자 중 78%가 회복한 것임.

 

• 현재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는 어제와 같이 7명으로 집계됨. 미들모어 병원 집중 치료실에 있는 환자 1명이 포함된 숫자임.

 

• 여전히 16곳의 유의한 집단 감염군이 남아 있음. 숫자는 변하지 않음.

 

• 평소처럼 의료진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 지체하지 말고 0800 611 166 헬스라인으로 전화하거나, GP에게 연락해야 함. 또한 응급 상황 발생 시 111번으로 전화해서 구급차를 요청하거나 가장 가까이 있는 병원 응급실로 가는 응급 대처는 변함없음.

 

*자료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오대 한인학생회(AKSA) 김민경 전회장 

 

4월 26일 록다운 31일차 감염자 수는 일자별로 78, 85, 83, 63, 76, 58, 61, 89, 71, 82, 89, 67, 54, 50, 29, 44, 29, 18, 19, 17, 20, 15, 8, 9, 9, 5, 6, 3, 5, 5, 9 이다.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695_0465.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45_1321.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45_2312.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45_2591.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45_2847.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45_306.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45_3362.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45_3559.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45_3804.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45_4077.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45_446.png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89_8531.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89_9133.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89_9571.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90_0061.png
dfe0faef53d0ecdfc1fee1212aa77a40_1587886594_4989.jpg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423 | 3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244 | 3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386 | 3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222 | 3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251 | 3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281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29 | 16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45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78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83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11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15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22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8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000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3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24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4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2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5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65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6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9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6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