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3 에서의 골프, "제한적 라운딩 가능"

레벨 3 에서의 골프, "제한적 라운딩 가능"

0 개 7,348 KoreaPost

7afefb8eede6608d9d72e679bbd642e3_1587722203_2423.jpg
 

NZ Golf는 정부와 COVID-19 Alert Level 3 에서의 골프 플레이에 관해 논의를 해 왔으며, 이에 레벨 3으로 전환되면, 제한적으로 라운딩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주말에 추가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Alert Level 3 for Golf - Specific Operational Guidance


레벨 3에서는 제한적인 라운딩이 가능하며, 골프장의 오픈 여부는 전적으로 각 골프 클럽이 결정한다.

 

운동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건강과 웰빙의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타인들과의 접촉,  공용 장비의 사용이나 접촉, 만약 하나 응급상황 등이 발생할 경우 높은 감염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안전 유지와 현재 유지하고 있는 버블 밖의 타인들과의 물리적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다. 직원, 회원과 모든 골프 참여자들, 더 나아가 커뮤니티의 건강, 안전과 웰빙의 중요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따라서 레벨 3에서의 골프 라운딩은 현재 유지 중인 버블 외의 타인들과 상호 작용하지 않는 선에서 허용된다.

 

만약 골프클럽이 개장을 결정했다면, 아래의 운영 지침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1. 골프 클럽은 COVID-19 안전 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며, 이는 직원이 현장에 상주할 수 있게 하는 위험 통제수단이 포함되어야 한다. 여기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이번 주말에 업데이트된다.

A COVID-19 safety plan must be in place, including risk controls for any staff that may be on site

 

2. 모든 골퍼는 지역간 이동 제한 수칙을 따라야 합니다. 현재 머물고 있는 지역(region) 내에서 이동할 수 있으며  지역 경계가 근처(local area)인 경우에만 넘어갈 수 있다.

Players must adhere to regional travel restrictions. Players can only travel within their region, and across a regional boundary if it is in their local area.

 

3. 모든 골퍼는 필요한 경우, 반드시 접촉 추적 도구에 등록해야 한다. 

All players must be registered to enable contract tracing if required​ (see New Zealand Golf’s earlier guidance on contract tracing templates and our mobile app technology to support).

 

4. 골프 클럽은 반드시 시설물들과 레벨 3에 맞는 부킹 시스템(온라인, 전화, 모바일 문자 등)을 갖추어야 한다. 이는 골퍼들이 모여 접촉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필요하다.

Golf courses must be able to control access to the facility and advanced tee booking procedures must be in place (online, phone, text etc). This is to ensure there is no opportunity for players to congregate.

 

5. 모든 골퍼는 라운딩이 가능한 상태로 골프 클럽에 도착하여, 라운딩이 끝난 후에는 즉시 골프장을 떠나야 한다.

Golfers must arrive ready to play and leave the facility immediately after play.

 

6. 라운딩은 혼자 또는 현재 유지하고 있는 버블 안에서의 골퍼들만 동반할 수 있다. 이외의 골퍼들과의 동반 라운딩은 허용되지 않는다.

Play is only possible for those playing alone or playing with others from within their bubble. Do not arrange to meet anyone else to play.

 

7. 감염 위험군에 해당하는 골퍼들(예. 70세 이상)은 보호를 위한 추가적인 방안을 세워야 한다. 이에 대해 보건부(The Ministry of Health)에서는 현재 추가적인 지침을 마련하고 있다.

At risk players (such as those over 70) may need to take extra measures to protect themselves. The Ministry of Health are developing further guidelines for at risk groups.

 

8. 모든 클럽하우스, 프로샵, 탈의실, 화장실과 시설물들은 골퍼와 방문자들에게 개방하지 않는다. (현장 직원만 출입 가능)

All clubhouse, pro shop, changing room, toilets and any other facility at the golf course must be closed to players and visitors (only available to be accessed and used by essential staff on site).

 

9. 소매, 상품판매, takeaway 음식들을 제공한다면, 구입과 배달은 철저히 비접촉과 2미터의 거리 유지가 지켜져야 한다. 골퍼는 구내 입장이 불가하다.

If retail, merchandise or takeaway food and beverages are to be provided, purchase and delivery must be completely contactless and observe 2 metre distancing. Players cannot enter premises.

 

10. 스코어 카드는 라운딩 전후 물리적으로 배포될 수 없다.  레벨 3에서 스코어 카드 제출은 허용되지 않는다.

Scorecards cannot be physically issued prior to play nor returned after play. No scores will be accepted by the NZG handicapping system at Alert Level 3.

 

11. 골퍼 그룹 간의 거리 유지를 위해 적절한 티 간격이 반드시 준수되어야 한다. 솔로 플레이어 간에는 6분, 2인 이상의 그룹 간은 10분의 간격을 권장하며, 각 골프 클럽은 이를 위해 시간표를 조정할 수 있다.

An appropriate interval between tee times must be observed to ensure distancing between groups is maintained. A 6 minute interval between solo players is recommended. An interval of 10 minutes between groups that have two of more players is recommended. Golf courses might like to consider specific times of each day for groups of different sizes.

 

12. 골퍼들은 골퍼가 속한 버블 외의 골퍼와 최소 2미터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여야 한다.

Players must maintain a minimum distance of at least two metres between themselves and other players on course who are not in their bubble.

 

13. 골퍼들이 한 곳에 모여 접촉하지 않게 하기 위해 샷건이나 다중 티업은 허용되지 않는다.

Shotgun or multiple tee starts should be avoided in order to stop the congregation of players.

 

14. 드라이빙 레인지를 비롯한 워밍업 시설에서는 2미터 이상의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기 위한 셋업이 되어 있어야 한다. 드라이빙 레인지를 사용할 경우, 공 그리고 접촉면의 소독이 반드시 수행되어야 한다.

Driving ranges and other practice or warm up facilities must be set up to ensure minimum 2 metre distancing between players. If driving ranges are used, appropriate ball and surface sterilising must take place.

 

15. 어떤 장비도 공유해서 사용하지 못한다. 골프 카트는 같은 버블 안에 있는 사람만 함께 사용해야 한다. 골프 카트와 트런들러는 매회 사용 후 반드시 소독되어야 한다.

Equipment cannot be shared. If golf carts are to be used, they can only be used by people inside the same bubble. Golf carts and trundlers must be completely cleaned and sterilised after each use.

 

16. 연습 퍼팅 그린의 모든 핀은 제거된다.

All pins must be removed from practice putting greens.

 

17. 모든 홀의 핀 / 깃발은 제거되며, 홀컵은 그린 중앙에 위치시킬 것을 제안한다. 홀컵은 살짝 위로 올라오거나 위아래가 뒤집혀야 한다.

All pins / flagsticks are to be removed from the course and we suggest the hole is cut in the centre of the green. The cup should be slightly raised or placed upside down.

 

18. 모든 벙커 레이크는 제거된다.

All bunker rakes must be removed from the course.

 

19. 모든 식수대, 공세척기, 쉼터, 화장실은 폐쇄된다.

All drinking fountains, ball washers, shared sunscreen stations and on course toilets must be closed.

 

20. 모든 상주 직원은 적절한 보호 장구를 제공받아 건강과 안전을 보장받아야 한다. 필수 직원과 골퍼 간 어떤 물리적인 상호 작용도 있어서는 안 된다.

Any staff who are on site should be provided with any appropriate personal protection equipment to ensure they can remain healthy and safe. No physical interaction between any essential staff and players can occur.

  

*번역 자료 제공: Covid-19 뉴질랜드 한인 연대

*관련 보도자료 ▶ https://www.golf.co.nz/NewsMedia/Article.aspx?id=4192

 

7afefb8eede6608d9d72e679bbd642e3_1587720541_8914.png
 

7afefb8eede6608d9d72e679bbd642e3_1587720483_2541.png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163 | 9시간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718 | 9시간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191 | 9시간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529 | 9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65 | 18시간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404 | 22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571 | 1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02 | 1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561 | 1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40 | 1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709 | 1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56 | 1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200 | 1일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36 | 1일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01 | 2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6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35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39 | 2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77 | 2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21 | 2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614 | 2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708 | 2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70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76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613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