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4월 21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0 개 5,602 노영례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359_9548.png

4월 21일 보건부 보도 자료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AKSA) 임원 최윤우, 김재은​ 학생이 정리했다.

 

♧4월 21일 1:00PM 브리핑 요약

 

[보건부 차관, 교육부 장관 브리핑]

 

 1. 누적 통계

1.1 감염자: 1,445 명

1.2 사망자: 13 명

1.3 완치자: 1,006 명

1.4 검사 진행: 89,503 명

 

2. 금일 통계

2.1 확인된 사례: 2 

2.2 의심 환자: 3 

2.3 사망자: 1 

2.4 검사 진행: 3,203 건

2.5 입원 환자: 12 

2.6 집중치료 (ICU) 환자: 3  

 

  • ​집단 감염군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16곳으로 확인되었으며 오늘 발표된 확진자 모두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오늘 추가된 사망자 또한 집단 감염군 중 하나인 세인트 마가렛 요양원에 거주하던 70대 여성으로 밝혀졌다.

  •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은 NCEA 학생을 중심으로 라우터와 컴퓨터 등 원격 교육에 필요한 장비를 보급하고 있으며 65만 명이 교육 방송을 시청했다고 전했다. 투입된 라우터는 6천여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다음주 4단계 비상이 해제된 후 부모가 출근하는 학생을 위해 학교는 다시 열리지만 11~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는 지금과 같이 원격 수업이 진행된다. 힙킨스 장관은 지난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때를 예로 들며 NCEA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 말했다.  3단계 기간에 진행될 자세한 교육 정책은 다음 주 발표된다.

  • ​힙킨스 장관은 다음 주 4단계 비상이 해제되면서 40여만 명이 일자리로 돌아가므로 가능하다면 주위에 돌봄이 필요한 다른 가정 또는 친척의 아이들을 맡아줄 수 있도록 준비하기를 부탁했다.

  •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아이들이 코로나를 전염시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우한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수집한 WHO 리포트에 따르면 소수의 아이들만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그 중 아이들이 전파시킨 경우는 없었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오클랜드대 한인학생회(AKSA) 임원 최윤우, 김재은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58_9757.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58_9583.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58_908.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58_9337.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58_8891.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58_8548.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94_3494.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94_323.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94_2827.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94_2535.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94_2342.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94_1808.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94_2125.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94_0516.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94_1384.png
6e9b6887b1983b6b9e3ae07f23cc1436_1587444494_38.jpg
▲참고 자료 : 보건부 발표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514 | 7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476 | 8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560 | 8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65 | 8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554 | 8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46 | 22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73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42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3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118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01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49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50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90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4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90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00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20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42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1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18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11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26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0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4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