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다운, 뉴질랜드 소규모 과일 및 채소 재배자에겐 힘든 시기

록다운, 뉴질랜드 소규모 과일 및 채소 재배자에겐 힘든 시기

0 개 5,497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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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재배되는 과일과 채소의 최대 3분의 1이 록다운으로 인해 판매될 방법이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록다운 후, 필수 서비스가 아닌 일반 매장이 문을 닫으면서 슈퍼마켓 계약이 없는 소규모 재배자들이 직면한 문제이다.

 

지난 한달 동안 소규모 재배자들에게는 막대한 손실이 생겼다. 원예 뉴질랜드에 따르면, 과일 및 채소 작물의 약 20~30%는 록다운 기간 동안 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식물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지만, 농산물 시장이 문을 닫으면서 그들은 일부 생산물 중 일부를 온라인으로 판매했다.

 

소규모 토마토 재배자인 Lu씨는 몇 년 전에 온라인 식료품 서비스 웹사이트에 가입하였고, 이번 록다운 기간 중 필수 서비스로 운영된 많은 웹 사이트 중 하나인 이곳에서 생산물을 팔 수 있었다.

 

그는 MPI승인 승인 창고에서 생산물을 포장해 오클랜드 주변의 소비자에게 배달한다. 그는 훨씬 짧은 공급망을 가지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크라이스트처치에도 비슷한 방식의 온라인 직거래가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 사이트 Ooooby(https://ooooby.co.nz)의 브래드 머링은 이 사이트에서 소규모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판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록다운 시기에는 이러한 온라인 직거래로 누군가의 버블을 훼손할 위험을 낮추고, 재배자가 생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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