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교통국 직원에게 침 뱉은 여성, 처벌 요구

오클랜드 교통국 직원에게 침 뱉은 여성, 처벌 요구

0 개 3,262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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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장 필 고프는 대중 교통에서 반 사회적인 행동을 하는 모든 사람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금요일 아침, 3명의 오클랜드 교통국 직원에게 한 여성 승객이 침을 뱉었다. 필 고프 시장은 지난 수요일밤에 보안 요원 한 명도 비슷한 사건을 겪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교통국 최고 책임자인 셰인 엘리슨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예방책으로 이같은 봉변을 당한 직원들은 모두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말햇다.

 

그는 오클랜드 교통국 직원들과 관계자들은 날씨에 상관없이 필수 근로자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대중 교통을 운영해야 하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하는 이런 종류의 행동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과 협력해 직원들이 공격을 받지 않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몇몇 사람들의 바보스러운 행동이 상당한 혼란스러움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대중 교통 직원을 공격한 일에 대한 대응으로 경찰의 개입을 요구하고 있다. 그는 그러한 행동은 언제나 역겨운 일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 비상 상황에서는 위험한 행동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필 고프 시장은 법에 따라 모든 처벌을 받아야 하며, 경찰이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록다운 속에서도 개인 안전의 위험을 감수하고 있는 오클랜드와 뉴질랜드의 모든 필수 인력 종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교통국의 대중 교통은 록다운 상황에서도 필수 서비스 직종의 직장에 출퇴근하는 것과 슈퍼마켓에 오가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더 상세한 내용은 오클랜드 교통국 웹사이트 (https://at.govt.nz/about-us/news-events/public-transport-information) 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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