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정부 브리핑 요약] 학생 대출 늘리는 등 정책 발표

[4월 14일 정부 브리핑 요약] 학생 대출 늘리는 등 정책 발표

0 개 3,533 노영례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60869_3232.png

4월 14일 오후 4시 정부 브리핑의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의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AKSA) 임원진 김선우, 김민엽 학생이 정리했다.

 

♤4월 14일 오후 4시  정부 브리핑

Prime Minister(총리) - 제신다 아던 (Jacinda Ardern)

Minister of finance(재정부 장관) - 그란트 로버슨 (Grant Robertson)

 

오늘자 중요포인트:  

  • ​아던 총리는 오늘 브리핑에 앞서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 4명의 대한 유감을 표했다. 총리는 혹여 락다운 제도를 시행하지 않았을 시의 결과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했고, 정부의 결정이 옳았다는 평가를 했다.  
  • ​보건부에서는 금일 4명의 새로운 사망자가 나왔다고 발표했고 이것으로 총 9명의 사망자가 나왔다고 표명했다. 이번 사망자수는 지금까지 나왔던 수치 중 가장 높은 것으로 기록된다. 이어서 총리는 국민들의 지난 20일 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아던 총리는 전국적인 락다운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오늘까지 1,452명이 이 제도를 위반했고, 이중에 169명구속되었다고 발표했다.  
  • 풀타임 학생들은 원래 $1,000불이었던 전공 과목 관련 대출(course related cost)을 $2,000까지 대출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고, 온라인으로 공부를 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정부는 8주까지 지원을 할 것이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올해 학교를 포기해야 됐던 학생들이 불리하지 않도록 법안을 시행하겠다고 했다. 온라인 수업이 안 되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을 정상적으로 받을 것이며 이는 학생 주당 수당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 ​몇몇 수업을 중단한 대학의 학생들에게 정부는 부분적으로 환불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학생들의 학자금 대출이나 신입생 학비 1년 무료 정책(fees-free)을 받을 수 있는 자격에 대해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 ​이 신입생 학비 1년 무료 정책 (fees-free) 정책을 위한 자금은 총 1,300만 달러이고, 이 예산은 COVID-19 Recovery Fund에서 지원이 될 것이며 나머지 예산은 전에 존재하던 신입생 학비 1년 무료 정책 예산에서 사용될 것이다.

 

*자료 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오대한인학생연합(AKSA) 임원 김선우, 김민엽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546 | 8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497 | 8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589 | 8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78 | 8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585 | 8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58 | 23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75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46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43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127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0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52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50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94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4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93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02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21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46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1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24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13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29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2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47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