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정부 브리핑 요약] 학생 대출 늘리는 등 정책 발표

[4월 14일 정부 브리핑 요약] 학생 대출 늘리는 등 정책 발표

0 개 3,486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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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오후 4시 정부 브리핑의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의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AKSA) 임원진 김선우, 김민엽 학생이 정리했다.

 

♤4월 14일 오후 4시  정부 브리핑

Prime Minister(총리) - 제신다 아던 (Jacinda Ardern)

Minister of finance(재정부 장관) - 그란트 로버슨 (Grant Robertson)

 

오늘자 중요포인트:  

  • ​아던 총리는 오늘 브리핑에 앞서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 4명의 대한 유감을 표했다. 총리는 혹여 락다운 제도를 시행하지 않았을 시의 결과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했고, 정부의 결정이 옳았다는 평가를 했다.  
  • ​보건부에서는 금일 4명의 새로운 사망자가 나왔다고 발표했고 이것으로 총 9명의 사망자가 나왔다고 표명했다. 이번 사망자수는 지금까지 나왔던 수치 중 가장 높은 것으로 기록된다. 이어서 총리는 국민들의 지난 20일 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아던 총리는 전국적인 락다운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오늘까지 1,452명이 이 제도를 위반했고, 이중에 169명구속되었다고 발표했다.  
  • 풀타임 학생들은 원래 $1,000불이었던 전공 과목 관련 대출(course related cost)을 $2,000까지 대출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고, 온라인으로 공부를 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정부는 8주까지 지원을 할 것이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올해 학교를 포기해야 됐던 학생들이 불리하지 않도록 법안을 시행하겠다고 했다. 온라인 수업이 안 되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을 정상적으로 받을 것이며 이는 학생 주당 수당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 ​몇몇 수업을 중단한 대학의 학생들에게 정부는 부분적으로 환불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학생들의 학자금 대출이나 신입생 학비 1년 무료 정책(fees-free)을 받을 수 있는 자격에 대해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 ​이 신입생 학비 1년 무료 정책 (fees-free) 정책을 위한 자금은 총 1,300만 달러이고, 이 예산은 COVID-19 Recovery Fund에서 지원이 될 것이며 나머지 예산은 전에 존재하던 신입생 학비 1년 무료 정책 예산에서 사용될 것이다.

 

*자료 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오대한인학생연합(AKSA) 임원 김선우, 김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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