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4일] 보건부 오후 1시 브리핑 핵심 요약

[4월14일] 보건부 오후 1시 브리핑 핵심 요약

0 개 3,964 노영례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6845_3301.png

4월 14일 보건부 오후 1시 브리핑의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의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AKSA) 임원진 김민석, 오준엽​ 학생이 정리했다.

 

♤4월 14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Director-General of Health (보건부 차관) - 애슐리 블룸필드(Ashley Bloomfield)

 

▪누적 통계 

1.   감염자(확인된 사례 및 의심 환자) - 1,366명

2.   회복 환자 - 628명

3.   사망자 - 9명

 

▪금일 통계

1.   감염자 및 의심환자- 17명

2.   확인된 사례 - 8명

3.   의심 환자 - 9명

4.   사망자 - 4명

5.   입원 환자 - 15명

6.   중환자실 입원 환자 – 3명

7.   회복 환자 - 82명 

 

▪검사 진행 상황

1.  현 시점까지 총 검사 횟수 – 64,399회

2.  어제 검사 진행 횟수 – 1,572회

3.  7일 간 하루당 평균 검사량 - 3,039회

  

오늘자 중요 포인트: 

  • 중환자실 입원자들은 각각 미들모어(Middlemore), 노스쇼어(Northshore), 더니든 (Dunedin)에 입원해 있다. 특히 더니든 환자는 매우 나쁜 상태이다. 

  • ​감염자 중 48% 확인된 사례 및 감염 의심 사례와의 직접 접촉, 39% 해외 여행, 2% 지역사회 감염으로 밝혀짐. 

  • ​4명의 사망자1명은 웰링턴 (Wellington), 3명은 로즈우드(Rosewood)에서 발생. 지금까지 로즈우드에서 총 (9명 중에) 6명의 사망자 발생. 4명의 사망자들의 나이는 각각 70대 1명, 80대 1명, 90대 2명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취약한 조건이었다. 

  • ​로즈우드 클러스터들의 피드백:
    1. 가족들과 계속 영상 통화를 통해 연락하고 있다.
    2. 의료봉사자들이 매우 친절하고 의사소통이 원활했다. 

  • ​650개의 양로원 중에(Aged Residential facilities) 6개의 양로원코로나 바이러스와 연관되었다. 양로원의 방문과 음식 나눔은 현재까지 금지되어 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와 연관된 양로원의 원인을 분석하여 다른 양로원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처를 위해 노력 중이다. 

  • 지역 보건소(District health board)들은 현재 양로원들과 꾸준한 연락을 취하고 있다. 

  • 노인복지연합(Aged care association)과 회의한 결과 정부가 이번 주 안까지 양로원에게 코로나 19 대비와 관련된 자금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 ​현재 클러스터 중 50%는 커뮤니티에 관련되어 있고 나머지 50%는 양로원과 관련되어 있다. 

 

*자료 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오대한인학생연합(AKSA) 임원 김민석, 오준엽


록다운 20일차 감염자 수는 78, 85, 83, 63, 76, 58, 61, 89, 71, 82, 89, 67, 54, 50, 29, 44, 29, 18, 19, 17 이다. 


<연령대별 감염자 수>

20대 333명, 50대 223명, 30대 210명, 40대 200명, 60대 164명, 10대 109명, 70대 이상 99명, 9살 이하 28명  


<성별 감염자수>

남성 619명, 여성 746명, 중성 2명


<민족별 감염자수>

유러피안 및 기타 1005명, 아시안 149명, 마오리 112명, 퍼시피카 61명, 미상 39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건수>

4월 13일 하루 검사수 1,572건,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3,039건   지난 1월 22일~4월 12일까지 총 누적 검사수 64,339건

 

<지역 보건위원회별 입원자 수>

오클랜드 2명, 캔터버리 4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1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명, 혹스 베이 1명, 넬슨 말보로 1명, 사우스 캔터베리 1명, 사우던 2명, 와이카토 4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병원) 2명  

 

<지역 보건위원회별 감염자 수>

사우던 Southern 210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200명, 오클랜드 180명, 와이카토 177명, 캔터버리 139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03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88명, 넬슨 말보로 48명, 베이 오브 플렌티 41명, 혹스 베이 41명, 미드센트럴 28명, 노스랜드 26명, 헛 밸리 20명, 타라나키 14명, 레이크스(타우포 주변) 16명, 사우스 캔터버리 12명, 와이라라파 8명, 황가누이 8명, 웨스트 코스트 5명, 타이라휘티 3명


<감염자 분포>

4월 14일 기준 1,399명의 감염자 중, 감염자와의 밀접 접촉 등으로 전염된 사례는 48%, 해외 여행과 관련된 전염은 39%, 지역사회 전염은 2%, 조사 중인 사례는 11%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68_7747.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68_7125.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92_3398.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92_3929.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92_3602.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92_2579.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92_2747.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92_296.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92_3194.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92_426.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92_4548.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092_1296.png
bf2601de27aaf03ebdf8e24c2b54703c_1586847129_9127.jpg
 ▲참고 이미지 : 보건부 자료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545 | 8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497 | 8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588 | 8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78 | 8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585 | 8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58 | 23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75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46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43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127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0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52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50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94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4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93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02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21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46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1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24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13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29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2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47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