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이메일 보내 협박하는 사기 주의보

블랙 이메일 보내 협박하는 사기 주의보

0 개 5,359 노영례

블랙 이메일을 보내 협박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경찰은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사기범들은 "너의 컴퓨터가 해킹당했다. 너가 포르노를 보고 있다는 것이 웹캠으로 다 녹화되고 있다. 돈 안보내면 공개하겠다" 라는 내용의 메일을 보내 협박한다.

 

한 피해자는 만약 Bitcoin으로 $1,900를 지불하지 않으면 피해자의 친구 및 가족에게 자기들이 해킹한 비디오를 보내겠다고 위협당했다.

 

사기꾼은 또한 피해자들의 암호를 알고 있다고 주장하며 경우에 따라 피해자가 과거에 사용한 실제 암호를 나열한 경우도 있었다.

 

와이테마타 경찰이 현재 이 사기 사건에 대한 다수의 신고를 조사하고 있다고 경찰은 말했다.

 

칼럼 맥닐 경관은 불행히도 일부 피해자들은 그들 자신의 비디오가 유출될 것으로 우려해 사기꾼에 돈을 지불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비슷한 사기 피해가 있는 돈을 송금하거나 한 사람은 긴급하지 않은 신고 전화 105번으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비밀번호를 정기적으로 바꾸라고 조언했다.

 

04475afd6e8912d2b81796f1de51a647_1586753748_3343.jpg

   

오늘 뉴질랜드 경찰에서 경고한 것 이외에, 한국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다음 계정을 통해 블랙 이메일을 보내어 다양한 사기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하나의 예로 전자 메일 주소가 블랙리스트에 있다는 제목으로 이메일 계정 보안 확인에 메일 속의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있다.


도착한 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기 전에 보낸 사람의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사기성 메일에 속지 않는 방법 중 하나이다.


아래 예로 든 사기성 이메일에는 보낸 사람이 Daum Info 로 되어 있지만, 이메일 주소는 tmalitse@yahoo.com 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런 메일은 사기성 메일이라고 판단하고 바로 삭제하는 것이 좋다.


비슷한 예로, 메일 계정의 용량이 가득 찼으니 빨리 조처를 취하지 않으면 메일함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등의 내용을 사기꾼이 보내기도 한다. 


의심되는 내용의 메일은 그대로 휴지통으로 보내는 것이 좋다. 


04475afd6e8912d2b81796f1de51a647_1586755813_7738.png

▲참고 이미지 : 다음 메일에 보내진 사기성 이메일의 예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484 | 12시간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927 | 12시간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238 | 12시간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681 | 12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45 | 22시간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445 | 1일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582 | 1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18 | 1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605 | 1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47 | 2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716 | 2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61 | 2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206 | 2일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51 | 2일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15 | 2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78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42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55 | 2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83 | 2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28 | 2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624 | 2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712 | 2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75 | 3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88 | 3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620 | 3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