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4월 12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0 개 5,195 노영례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654_1442.png

4월 12일 보건부 오후 1시 브리핑의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의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김민경 전 회장이 정리했다.

 

♧ 4월 12일 오후 1시 브리핑

Ashley Bloomfield 보건국장 

 

  • ​ 4월 12일 오후 1시 현재까지 확인된 사례 14명, 감염 의심자 4명 추가로 총 18건의 확진 및 의심 사례 증가. 전체 확진자 및 감염 의심자는 1,330명. 감염자 및 감염 의심 환자의 수는 LOCK DOWN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중. 
  • ​추가 사망자 없음.  
  • ​어제까지 49명이 추가 회복했으며 현재까지 총 471명의 환자가 회복했음. 
  • ​감염자 중 47%는 감염자 및 감염 의심자와의 직접 접촉, 40%는 해외 여행, 그리고 2%는 지역 사회 감염으로 밝혀짐. 11%는 여전히 조사 중. 
  • ​어제 (4월 11일) 하루 총 2,421건의 검사가 진행되었으며 현재까지 61,167건의 검사가 진행됨. 
  • ​지역 간의 검사 수 차이가 있고, 집단 감염군이 있는 곳은 타 지역보다 높은 검사 양성 비율을 보이겠지만 현재 모든 지역이 양성 반응 비율을 3% 이하로 줄이는 것이 목표임.  
  • ​뉴질랜드에서 COVID-19 사망자 4명 중 총 3명이 노인 거주 간호 시설과 연관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 집단 감염군과 관련되어 있음. (크라이스트처치 2군데, 와이카토 1군데로 집계.) 
  • ​지적장애인 간호 시설 스펙트럼 케어와 관련된 집단 감염군은 밝혀졌으며 스펙트럼 케어에서 단독으로 일어난 감염은 아니라는 점을 밝힘. 지역 사회 감염 이후 스펙트럼 케어 시설로 퍼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확진자 및 감염 의심자 모두 격리 중임. 
  • ​집단 감염군은 해당 지역 외에도 타 지역에서 감염된 후 전파시키는 경우도 있으므로 집단 감염군이 발생한 지역 자체가 감염의 주된 원인이 된다고 설명하기는 어려움. 
  • ​각 집단 감염군의 원인 및 확진자/의심환자 수는 모두 웹사이트에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밝힘. 
  • ​어제와 마찬가지로 COVID-19과 관련된 증상이 아니더라도 건강상에 문제가 있을 경우 GP에게 즉시 연락하는 등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고 강조. 
  • 부활절 기간 동안 LOCK DOWN 지침을 잘 지키고 있는지 순찰이 더 많이 진행될 것이며, 현재까지 지침을 어긴 사례는 847건으로 집계됨. 그 중 109건은 경찰 기소로 이어졌으며 717건은 경고, 그리고 21건은 소년부 송치 방침을 받음. 
  • ​해외에서 도착한 사람들은 공항에서부터 인근 호텔까지 이동하며, 곧바로 검사를 마치고 14일 간의 격리 기간을 가짐. 이는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됨. 

 

*자료 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김민경 전 회장


<연령대별 감염자 수>

20대 330명, 50대 219명, 30대 205명, 40대 195명, 60대 160명, 10대 101명, 70대 93명, 9살 이하 27명  


<성별 감염자수>

남성 602명, 여성 726명, 중성 2명


<민족별 감염자수>

유러피안 및 기타 979명, 아시안 139명, 마오리 110명, 퍼시피카 58명, 미상 44명

 

<지역 보건위원회별 입원자 수>

오클랜드 2명, 캔터버리 1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1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명, 혹스 베이 1명, 넬슨 말보로 1명, 사우스 캔터베리 1명, 사우던 2명, 와이카토 2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병원) 2명  


<지역 보건위원회별 감염자 수>

사우던 Southern 206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192명, 오클랜드 175명, 와이카토 176명, 캔터버리 130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00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86명, 넬슨 말보로 48명, 베이 오브 플렌티 42명, 혹스 베이 38명, 미드센트럴 28명, 노스랜드 25명, 헛 밸리 24명, 타라나키 14명, 레이크스(타우포 주변) 14명, 사우스 캔터버리 11명, 와이라라파 8명, 황가누이 7명, 웨스트 코스트 5명, 타이라휘티 1명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762_9434.png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753_5336.png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753_6746.png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753_6962.png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753_4869.png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753_3128.png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753_6054.png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753_5682.png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753_5124.png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753_6335.png
88672cc737616df5c829372734e52cb9_1586672827_475.png
 ▲참고 이미지 : 보건부 자료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513 | 7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476 | 8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559 | 8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65 | 8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553 | 8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45 | 22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73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42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34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118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00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49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50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90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4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90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00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20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42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1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17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11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26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0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4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