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4시간 동안 록다운 위반 운전자 100건 이상 경고

경찰, 24시간 동안 록다운 위반 운전자 100건 이상 경고

0 개 4,723 노영례

03bd2262caf857ffc15d378fffc25da8_1586561911_7092.jpg

경찰은 전국에 설치된 검문소에서 록다운 규칙을 위반한 운전자를 단속하고 있다. 

 

경찰은 긴 주말 동안 지역간 이동이 예상되는 곳에 검문소를 설치했다. 

 

경찰은 대부분의 차량은 록다운 규칙을 준수하는 필수 서비스 운전자들이었지만, 일부는 그렇지 않아 벌금이 부과되었다고 말했다.

 

라디오 뉴질랜드의 보도에 따르면, Paekakariki의 Fisherman's Table 1번 모터웨이 북쪽에 설치된 검문 장소에 4월 10일 1시간 동안4대 40대의 차량 중 4대가 단속에 걸렸다. 

 

단속에 걸린 사람 중에는 포리루아에서 개를 태우고 운전하여 와이카나에로 이동하는 사람 등이었다.

 

푸케루아 베이에서 온 부부는 파에카카리키 방향으로 절벽 트랙을 걸어가다가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어 경찰의 제지를 받았다.

 

경찰은 어제 전국에서 190개 검문소를 설치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

 

남부 지역에서는 약 400대의 차량이 검문소 앞에 멈춰섰고 그 중에 5건의 경고가 발생되었다.

 

센트럴 지역 전역에서 2,123대의 차량이 검문소 앞에 멈췄고 그 중 57대의 차량이 록다운 위반으로 단속되었으며, 그 중 26대의 차량이 집으로 되돌아갔다.

 

로토루아에서는 600대의 차량이 검문되었고 그 중 3대가 집으로 되돌아갔다. 

 

오클랜드의 경우 어제 오후 4시까지 2,000대 이상의 차량이 검문되었고, 그 중 46명의 운전자가 경고를 받았다.

 

경찰은 주말 동안 계속 검문을 강화할 예정이다. 

 

록다운 이후, 경찰은 총 583건의 위반을 단속했고, 이 중 74건은 기소, 495건의 경고가 나갔다. 

 

03bd2262caf857ffc15d378fffc25da8_1586561928_7097.jpg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514 | 7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476 | 8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560 | 8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65 | 8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554 | 8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46 | 22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73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42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3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118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01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49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50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90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4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90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00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20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42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1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18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11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26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0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4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