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4월 9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0 개 3,670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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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김종회 변호사가 정리했다. 
  

♧ 4월 9일 1pm – 브리핑 

[Jacinda Ardern 총리] [Ashley Bloomfield 보건부 차관] 
 

  • ​추가 감염자, 29명. 확진환자 23명, 의심환자 6명. 추가 사망자 없음. 병원입원중인 환자 14명, 중환자 4명. 현재까지 회복된 환자 317명. 총 감염자 수 1,239명. 일일 추가 감염자 가장 적은 수. 오늘 추가된 회복환자 수 (35명)은 추가 감염자 수 보다 더 큼.  

  • ​감염경로. 41% 해외 여행관련, 44% 감염자와의 직접 접촉, 2% 지역감염. 13% 아직 조사중. 12개의 클러스터. 상위 3군, 마타마타 술집 64명, 블러프 결혼식 87명, 마리스트 고등학교 84명.  

  • ​어제 진행된 검사 수, 3990건. 평균 일일 검사 수. 3547건.  

  • ​현재까지 1만개의 독감 백신 분포됨. 독감에 취약한 시민들을 위한 재고 충분함.  

  • ​오늘 업데이트 되는 예측 모델의 따르면, 현재 감염추세는 가장 긍정적인 궤도로 움직이고 있음. 지금까지의 제한조치가 효과가 있엇음을 증명. 하지만 아직 그 제한들을 풀지는 않을 것임. 부활절 연휴 동안, 검문소 설치 및 도로제한이 있을 것임.  

  • ​레벨 4 락다운 이후 레벨 3로의 이동을 예고함.  

  • ​더욱 강화되는 정부의 3가지 방침.  
  1. 첫째로 오늘 밤 12시를 기준으로 뉴질랜드로 귀국하는 모든 키위들, 14일 동안 격리/관리생활에 들어가게 하는 방침. 대략 4만명의 키위가 3월 20일 이후 귀국함. 18개의 호텔과 격리와 관리생활을 위해 협력중에 있음. 
  2. 둘째로, 더욱 강도높은 역학조사를 실시할 것임. 싱가포르에서 사용하는 블루투스를 통한 핸드폰 위치추적 앱을 도입하는 것을 검토중. 오늘 오후 싱가포르 총리와 추가적인 대화 예정. 
  3. 마지막으로, 최대한으로 많은 수의 검사를 진행할 것임. 

 

  • ​레벨 3로 격하 할 경우 어떤 제약들이 있을지, 세부사항을 다음주에 발표할 것임.  

  • ​4주 락다운이 끝나기 2일 전인, 4월 20일에 정부의 다음 대응책을 발표할 것임. 그 날, 만약 레벨3로 이동할 여건이 된다면, 기업들은 2일동안 재가동 준비를 시작할 수 있음. 락다운이 조기완화 되지 않고 4주를 채울 것을 재확인함. 

  • ​9월에 예정된 뉴질랜드 총선거에 대한 변화는 아직까지 없음. 선거 연기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당 국민당 대표, Simon Bridges, 와 지속적인 대화 중에 있음.   

 

*자료 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김종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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