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오후 3시, 정부 브리핑 핵심 요약

[4월 8일] 오후 3시, 정부 브리핑 핵심 요약

0 개 4,652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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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Alert​ Level 4 록다운 상황에서 월~금요일까지 주중에는 오후 3시 정부 브리핑이 있다. 4월 8일 오후 3시 정부 브리핑 내용을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AKSA) 임원진 이상민, 이승환​ 학생이 정리했다.

 

♤4월 8일 오후 3시  정부브리핑 

    • Polic Commisioner - 앤디 코스터 (Andy Coster)
    • Civil Defence Director - 사라 스튜어트-블랙 (Sarah Stuart-Black)

  • ​부활절 주말 기간 동안 지역 순찰 강화 및 검문소 증설 예정. 이는 사람들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 
  • ​락다운 위반 건으로 현재 총 45건의 기소와 309번의 경고, 그리고 13번의 청소년 관련 조치가 내려짐. 
  • ​4월 3일부터 현재까지 1200번가량의 뉴질랜드 입국자들에 대한 면대면 확인 조치가 이루어졌으며 그중 575번은 어제 이루어짐. 
  • ​마트 직원, 의료진 그리고 경찰들을 향해 소수 사람의 고의적인 기침과 침 뱉기가 지속해서 발생해 현재 8명의 경찰 인력이 자가격리 중. 
  • ​Sarah Stuart-Black, 비상사태 관리국장은 뉴질랜드 국민들이 부활절 기간 동안 보건 수칙을 지키며 집에 머물러야 한다고 당부하였음. 
  • ​비상사태 관리 본부는 현재 자가격리 중인 70세 이상 노인들의 상태를 지속해서 체크 중. 그중 대다수의 사람이 락다운 기간을 잘 보내고 있는 것에 안심을 표함. 
  • ​현재 총 7,727개의 음식 소포와 528개의 음식 상품권들이 각 지역에 음식과 약품들을 구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전달됨. 이러한 어려움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지역 비상사태 관리 본부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부탁함. 
  • ​어제 국가 비상사태가 7일 더 연장되었음을 다시 언급하며 이 조치는 정부가 코로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과 힘을 확보할 수 있게 하는 조치였다고 설명함. 이는 락다운과는 다른 조치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함. 

 

*자료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오클랜드대학 한인학생회(AKSA) 임원진 이상민, 이승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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