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CH 한인회, 남섬 출발 한국행 임시 항공(4/11) 접수 중

CHCH 한인회, 남섬 출발 한국행 임시 항공(4/11) 접수 중

0 개 4,409 노영례

ff66b83ac5723ccab2833c8d02786bf1_1586158816_9654.png
[4월 6일 오후 7시 40분 업데이트]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으로 뉴질랜드에 고립되었던 방문객 등이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 후,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에서는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국 인천행 항공편 접수를 하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에서는 남섬에 있는 사람들 중 한국으로 귀국하고자 하는 수요 조사에는 총 220명의 사람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 중 일부는 오클랜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에 예약을 했을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4월 11일 토요일 오전 출발로 예정되었으나, 수요가 250명이 되지 않으면 출발하지 못하거나, 출발해도 현재 예정된 금액보다 높아질 수 있다.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4월 11일 출발 예정인 항공편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로 여권사진 앞면을(영문 이름, 국적이 보여야함) 사진 찍어 메일로 보내면 된다. 

 

<4월 11일 크라이스트처치 출발 한국행 비행편 신청 방법> 

  • 1. 여권사진 앞면을(영문이름, 국적이 보이게) 사진 찍는다.
  • 2.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 이메일로 사진을 보낸다.
  • 3. 보낼 내용:여권 정보, 연락 가능한 휴대폰 번호 및 이메일 주소
  • 4. 보낼 곳 : 크라이스처치 한인회 ksocietychch.office@gmail.com

  

한편,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감염 위험군으로 분류된 동포은 현재 자가 격리 장소를 떠날수 없으니, 참고할 것을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에서는 강조했다.

 

감염 위험군은 아래와 같다. 

  •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로 진단된자
  •  코로나바이러스와 일치하는 증상을 보이는 자
  •  코로나바이러스 진단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자
  •  코로나바이러스 의심/감염 가능자/확진자와 접촉한 자
  •  지난 14일 동안 해외 여행한 자( 14일 이내에 해외 여행한 적이 없어야 한다.)

 

이번에 준비되는 크라이스트처치 항공편은 일반석은 $1,945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은 $ 2,750  

비즈니스 석은 $3,750 이며, 마일리지 적립 불가, 성인과 아동은 동일한 금액이다. 수화물은 일반석과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은 2개(개당 23kg), 비지니스 클라스는 3개 (개당 23kg)이다. 

 

기내 특별식이 필요한 사람도 한인회로 메일을 보낼 때 메모(채식주의자, 저염식 등)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질랜드 여권(시민권자)인 경우는 왕복 티켓이 있어야 한국 입국 가능하다. 

 

단, 접수자가 250명 이하일 경우에는 운항을 못할 수도 있으며, 가격이 변동 될 수 있다.

 

만약 오클랜드에서 출발하는 2차 항공편에 예약을 했으나, 남섬에 머물고 있고 4월 11일 크라이트처치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예약한 여행사에 문의하고 의논하는 것이 좋다. 

 

뉴질랜드에 고립된 한인 동포들이 록다운 이후 한국으로 출발하는 항공편이 4월 7일 오전 7시 15분 오클랜드에서 출발한다. 2차 항공편 예약도 끝났고, 3차~5차까지 임시 항공기가 출발할 것을 기다리며 대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ff66b83ac5723ccab2833c8d02786bf1_1586158936_5723.png
 ▲참고 이미지 :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 공지 중 일부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1 | 3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788 | 15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26 | 15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03 | 15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92 | 15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55 | 15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75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1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72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7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31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2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2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27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0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05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33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33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68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5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51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33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7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9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