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4월 3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0 개 3,313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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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보건부 오후 1시 브리핑의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의 김종회 변호사가 정리했다.

 

  • ​[Sarah Stuart-Black, 비상사태관리국장] [Ashley Bloomfield, 보건부 차관] 
  • 추가 감염자 71명. 확진환자 49명, 의심환자 22 명. 추가 사망자 없음. 총 감염자 868명. 현재까지 회복 환자 103명. 병원 입원 환자 13명. 중환자 1명.  
  • ​지난 7일 평균 검사수 2000여건. 어제 하루 검사 주 3,400 여건. 현재까지 총 검사 수 2만 9천여건. 현재 가능한 일일 검사 수, 5000여건.  
  • 감염자 중 49% 해외여행과 관련된 감염. 33% 1차 감염자와의 직접적인 접촉으로 인한 감염. 지역감염 1% 대. 
  • ​현재 밝혀진Cluster (집단감염군) = 10개. 상위 3군: 오클랜드 마리스트 고등학교 (59명), 블러프 결혼식 (53명), 마타마타 술집 (49명).  
  • 뉴질랜드 전역에 49개의 검사 연구소 운영 중 
  • 회복 환자의 정의. 국제적인 기준을 적용하고 있지만, 각 나라마다 차이점이 존재. 뉴질랜드의 기준은 발병 이후 최소 10일 이상 경과 및 무증상으로 최소 48시간이 경과 된 경우. 이 기준은 정기적으로 재검토하고 있음. 2차 검사로 음성결과는 필요하지 않지만, 각 의료진의 판단에 맡김. 
  • 어제 300여명의 키위들 귀국. 전부 14일의 격리 조치. 귀국 후 적절한 격리 계획 또는 거주지가 없는 경우, 강제 격리하여 검역함. 현재 135명 강제 격리중. 호텔 및 다른 숙박 시설에서 정부 관리하에 격리 중인 인원 1,405명.  
  • 일반 보건의 (GP), 약사 및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한 정부 보조금 삼천만불 ($30 million) 책정됨 
  • ​최근 발표된 WHO 보고서.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는 직접적 접촉과 호흡기 비말로 인함. 감염후 첫 2~3일이 가장 전염성이 강함. 증상 발현 이전의 전염 가능성, 일부 보고된 사례가 있음. 무증상 중에 전염된 사례 보고된 바 없음. 어떠한 경우이든, 거리두기, 외출자제, 손 청결 유지하기 등으로 전염을 막을 수 있음.  
  • 고령의 키위들을 위한 정부 지원. 복지부와 몇 사회 단체의 연계속에 고령층을 위한 전화 확인 운영중. 노령연금은 계속 지급될 것이며, 오래 겨울 난방/주택 보조금 증가 예상.  
  •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봉사활동. 많은 시민들의 문의가 있었고, 자세한 내용은 곧 발표될 예정. 그 전까지 안전수칙을 따라주기를 부탁.  
  • 국가대응계획. 현재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어떤 대응책을 사용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공문서. 모두가 열람할 수 있음. COVID-19 웹사이트에 게시될 예정. 

    *자료 제공 :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김종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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