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 확진자 83명(총 451 명), 2명 집중 치료실

28일 새 확진자 83명(총 451 명), 2명 집중 치료실

0 개 5,407 노영례

[오후 1시 49분 업데이트] 3월 28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에서 새 확진자가 83명이 나왔다. 28일 발표에서는 78명의 확진 사례와 5건의 확진 가능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에서는 확진자에 확진 가능사례까지 포함시키고 있다. 

 

​뉴질랜드의 총 확진자 누진수는 451명이다.

 

정부 책임자 존 오블러와 민방위 비상 관리국장 사라 스튜어트-블랙이 오늘 보건부 브리핑에 나와 업데이트된 내용을 발표했다.


인공 호흡기 1명, 집중 치료실 2명, 총 12명 병원에 입원

스튜어트-블랙 국장은 12명의 환자가 여전히 병원에 있고, 집중 치료실에 2명, 인공호흡기를 하고 있는 환자 1명이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의 확진자 중 50명이 회복되었다.

 

27일 밤 11시 59분 기준으로 뉴질랜드 국내선 항공을 이용한 이동은 중단되었다. 보건부 브리핑에서는 록다운 기간 중 사람들이 집 안에 머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재강조했다.


병원에 입원한 사람 중, 3명은 웰링턴 지역 병원에, 2명은 넬슨 병원에, 2명은 황가레이 병원에 있다. 오클랜드, 와이카토, 타라나키, 더니든, 그레이 마우스 병원에 각각 1명씩 입원해 있다. 지난 7일 동안 뉴질랜드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가 평균 하루에 1613회 이루어졌다.


'사회적 거리 유지하기', 슈퍼마켓에도 가족당 1명만...

사람들은 필수적인 이유 이외에는 외출을 해서는 안 된다. 건강을 위해 집 주변 산책을 할 수는 있지만, 이웃을 만나면 2미터 이상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어린이들은 놀이기구를 통해 바이러스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놀이터 이용을 할 수 없다. 차를 타고 멀리 이동해 낚시나 사냥을 하는 것은 금지된다.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록다운 기간 중 다른 사람의 집을 방문하거나 모임을 가져서는 안된다. 슈퍼마켓을 갈 때도 한 가족에서 1명만 시장을 볼 것을 강조했다. 두 명이 간다면 한 명은 차 안에서 대기해야 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지침 준수, 손으로 얼굴 만지지 말고 손을 자주 씻고...

정부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지침에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손을 비누로 자주 씻고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말고, 집에서 머물며 나갔을 때는 2미터 거리를 유지한 것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Be Kind "서로에게 친절" 강조

스튜어트-블랙 국장은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은 사람은 결과를 통보받을 때까지 엄격한 자기 격리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서로에게 친절"을 강조했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에 대한 공격적인 글이 보여지고 있다고 말했다. 스튜어트 국장은 커뮤니티에 높은 수준의 불안이 있으며, 전염병에 걸린 사람들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었다고 강조했다.


환자들을 검사하여 바이러스 전파를 방지하여 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들이 모두 연합하여 대응해야 함을 스튜어트는 재강조했다.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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